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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책걸상 함께 읽기] #37. <달의 바다>



하루키가 어렵다면!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함께 읽기



[무슨서점 × 책방밀물]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읽기



[책걸상 함께 읽기] #38.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위기의 징조들』 혼자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최전선의 사람들』 함께 읽기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



소설 모임



3세기 후 이마누엘 칸트가 한 말이 진실에 더 가깝다. "인간의 재료가 된 비뚤어진 나무로는 그 어떤 곧은 것도 만들 수 없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169p,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탱크 혼자 읽기
[그믐북클럽] 7. <더 파이브> 읽고 기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