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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6월 : 한 달간 시집 한 권 읽기

![[중화문학도서관] 문풍북클럽 6월 : 한 달간 시집 한 권 읽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4738_2025_06_10_11_04_13_294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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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클래식 2025] 6월, 마담 보바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3. <냉전>



스토리탐험단 여섯 번째 여정 <숲속으로>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6월]
'좋음과 싫음 사이'



[오늘도, 시]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함께 읽기



장강명의 혜안을 빌려..



벽돌책 독서



입술을 바이스처럼 단호하게 다물고, 삼각주를 이루는 이마의 핏줄은 물이 불어난 개 울처럼 불거졌다. 잠을 잘 때조차「배를 뒤로! 흰 고래가 먹피를 뿜어 올린다!」
『모비 딕 - 하』 111. 태평양,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장강명의 혜안을 빌려…



사랑이라는 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