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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불탈 때_독서기록용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3. 석류의 씨



완전한 행복



[온라인-오전/저녁 선택] 양귀자 소설 '모순' 혼자 읽지 말고 같이 읽어요~~



오은의 밤이 궁금해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악의 평범성 그 명제의 자가당착



광적인 독서 빛나는 문장들



군복풍의 옷을 입은 연로한 파트너, 그의 상대만이 하얗게 센 묵직한 머리를 살짝 떨구고 왼손으로 오른손 손목을 잡아 뒷짐을 진 채 천천히 소리 없이 텅 빈 홀 중앙을 돌아다녔다.
『저주받은 도시』 p.22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