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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눔] 송강원 에세이 <수월한 농담> 혼자 펼치기 어렵다면 함께 읽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7. <경이로운 생존자들>



[싱글챌린지]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싱글챌린지] 인식론



🥖레 미제라블, 2025년 11월 벽돌책



[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quantum supremacy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0. 얼음나무 숲



그 누구도 위대한 책의 형식...과 내용을 미리 재단할 수는 없다. 기껏해야 독자는 '그가 그런 방법을 썼어야 하는데'라는 정도의 꿈을 꿀 수 있을 뿐이다.
『미셸 푸코, 1926~1984』 56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그믐클래식 2025] 10월, 금각사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