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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 대낮의 인간은 잘 모르는 한밤의 생태학! <나방은 빛을 쫓지 않는다>



《언더그라운드》 혼자 읽기



(11) [보르헤스 읽기] 『영원성의 역사』 1부 같이 읽어요



[이달의 고전] 3월 『오이디푸스 왕』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넥서스>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귀신들의 땅> 함께 읽기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⑨ 먹히는 자에 대한 예의 (김태권)



그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무시무시하고 기이한 것이 몸속에 자리를 잡고는 쉴 새 없이 기력을 빨아들이다가 아무 힘도 없게된 그를 어딘가로 끌고 가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농담거리라도 되는 양 행동했다.
특히 장난스럽고 생기 넘치면서도 품위 있는 시바르츠를 볼 때면 이반 일리치는 10년 전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화가 치밀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30번째 생일선물로 책을 추천해 주세요.



[뇌과학책 함께 읽 어요] 5. 피아니스트의 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