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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1.노예선, 마커스 레디커



<재와 빨강> 읽기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선택받지 못한 자의 좌절과 극복



댈러웨이 부인과 런던을 산책합시다



혼자 읽기



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한 사람이 최악일 수도 있고, 동시에 아주 작은 최선일 수도 있다는 것. 그 작은 최선이 때로는 그 사람을 단죄하는 우리를 멈춰 세운다는 것.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 P74. , 김정아 지음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