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클래스 5월호 <무해로움> 함께 읽어요

D-29
톱클래스 함께 읽기 두번째 모임을 엽니다. 첫번째 모임에서 그믐을 통해 만난 애서가 분들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와 선한 에너지를 나누어 받았습니다. 두번째 모임을 기쁘게 열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통해 세상을 보고자 하는 인터뷰 매거진 <톱클래스>의 5월호 주제는 '무해로움'입니다. 도파민 권하는 시대에 '노*no파민'으로도 충만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오래된 노래'로 우리 마음을 채워준 어쿠스틱 밴드 '스탠딩 에그' 💙작고 귀여운 것들이 어떻게 세상을 구하는지 알려준 '미물즈'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힐링곰 꽁달' 💙무해로움의 의인화 배우 '박보검' 등을 만나 무해하고 청량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주제를 정하느냐에 따라 한달살이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톱클래스와 함께 무해한 5월을 보내보시겠어요? 모임에 신청해주시면 💛 1. 표지부터 청량한 5월호 보내드리고, 2. 추후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톱클래스는 어떤 식으로 기획하고 어떻게 취재해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시다면 모임에 함께해주세요. 저희도 저희책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어디서 멈추어 하늘을 한 번 바라보셨는지 궁금하답니다.
4월 모임에 불참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새 모임이 열려 기쁘네요^^
지난번 오붓한 모임 좋았습니다. ^^ 5월도 신청해 봅니다.
청량한 5월호 기대하겠습니다~
어머나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오랜 친구같네요 ㅎㅎ 새로운 벗들도 함께하실거 같은데 함께 청량한 5월을 만들어가 보아요:)
모임 신청해주신분들 ^^ 제 메일 prima@chosun.com로 주소와 연락처 알려주시면 저희 신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톱클래스 편집부님!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기대됩니다.
폭싹 드라마를 워낙 좋아해서 보검 배우 인터뷰도 기대되네요. 전작들도 좋았고 성장하는 배우라고 여겨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연휴 보내셨을까요~ 주소 아직 못보내신 분들은 메일 부탁드릴게요^^
책 잘 받았습니다. 출근하면서 조금 읽었네요. 스탠딩 에그 인터뷰의 인디 공무원이란 표현이 재미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오늘, 공원에 산책 가서 읽다 왔습니다! 미물즈 인터뷰가 넘 궁금했어요. 무해함이 해롭지 않다를 넘어 '나에게 바라는 것이 없다' 라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책 도착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5월호 잘 받았습니다. '무해력' 특집이 넘 좋아 아껴서(?) 읽고 있어요.
스친인 옥성아PD님 인터뷰 기사가 이번 호에 실려 깜짝 놀랐네요. 무해한 콘텐츠를 선택한 이유 : "진짜 좋은 콘텐츠는 불필요한 자극 없이도 마음을 흔들고, 그 감동이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만들죠.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굳이 홍보비를 들이지 않아도 자발적인 참여와 확산이 일어나거든요."
잘 받으시고 잘 읽고 계시다니 너무 기쁩니다. 저희도 만들면서 무해한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스탠딩 에그의 노래는 기사를 쓰며 들어도 작업을 방해하지 않고, 미물즈의 미물들은 어디에 두어도 자신을 보라고 외치지 않더군요. 톱클래스의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는 그런 무해한 콘텐츠면 좋겠습니다 ㅎㅎ
5월호 무해로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열고자 하는데요. 5월 23일 금요일 오후 6시 어떠신가요?
5월23일 좋아요^^ 무해로움이란 참 좋고 어려운 거 같아요^^미스터 선샤인에 "나는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라고 하던 애신의 약혼자 대사가 오래 기억되네요~~
맞아요. 김희성님이 "달 별 꽃 글..." 같은 것들을 좋아한다 하셨죠. 제게도 인생드라마 입니다. 23일에 되신다니 기쁩니다. 다른분들도 댓글 혹은 메일로 참여여부 알려주셔요~^^
회사 후배 동료 중에 책상 위 피시, 모니터, 키보드, 작은 서랍 위에까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미니어처들로 꾸며놓은 직원이 있습니다. 책상 위 공간을 점령했다고 할 정도로 그 양도 방대한데, 사무실 동료 직원이 장난삼아 자리나 방향을 바꾸어 놓으면 단번에 알아차린다고 하더라고요. 50대 중반 관리자인 저의 관점으로 보면, 저런 환경에서 업무를 잘 할까 걱정부터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맡은 일은 똑소리나게 처리하더라구요. 트렌드 코리아 2025의 하나로 소개된 '무해력'을 피상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이번 호 주제를 통해 좀 더 다양하게 실감할 수 있었네요. 이제 다꾸, 백꾸 하나 없는 저의 다이어리나 가방이 허전해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금요일 오프라인 모임도 참석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아무것도 나에게 요구하지 않는 귀엽고 작은 것들이 주는 위로가 분명히 있나봅니다. 일도 똑부러지게 잘한다니 더구나 멋진 분이시네요. ^^ 모임에서 뵐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반갑습니다. 가방에 작은 키링이라도 하나씩 달고 만나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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