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익다의 읽다; 1기



[책걸상 함께 읽기] #43. <불타는 작품>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마저 읽기



<여둘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마주>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구수박 혼자 읽기]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
수림독서8



"레티샤가 돌아보니 엄마가 어두운 만족감이 어린 얼굴로 뉴스를 보고 있었다. 딸의 충격받은 표정을 보더니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지었다."
『탄젠트』 192, 그렉 베어 지음, 유소영 옮김
벽돌책 나도 도전



가벼운 나날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