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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작은 땅의 야수들> 함께 읽기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이러한 대조는 당시 조선인이 선호했던 음악은 조선 전래의 음악이었고, 조선가요협회가 창작했던 서양식 음악은 아직 낯설고 매력 없는 음악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57, 구인모 지음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