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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318_2024_09_29_09_56_15_853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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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이중 하나는 거짓말>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_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함께 읽기



[책 증정] 소설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소설 <피해자> 함께 읽어요.



렉싱턴의 유령



⌈버지니아 울프⌋를 읽는 여자들: <올랜도>



⌈버지니아 울프⌋를 읽는 여자들: <등대로>



다른 모든 예술은 알몸으로 태어났지만, 영화는 가장 늦게 태어난 예술임에도 옷을 입은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 영화는 아직 말할 것이 없는데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 p.166,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반지의 제왕> 읽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