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박소해의 장르살롱] 6.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1



[미네르바독서학교 4기 중등부]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를 읽고 토론해요.



(8) [제발트 읽기] 『이민자들』 같이 읽어요



신뢰연습 자세히 읽기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찾아온다면



[책 증정(선착순)] 철학자 47인과의 대화 『하루 10분, 철학이 필요한 시간』



동백서포터즈와 책1권 읽기



[책걸상 함께 읽기] #45.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곧 심한 딸꾹질 비슷하게 꺽꺽대는 소리가 반 복적으로 났는데, 어쩌면 미친 듯이 깔깔거리며 비웃는 듯한 끔찍한 소리였다. 그러나 전류의 소음일 뿐이었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90,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인간 중심의 관점이 아닌 우주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화씨451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