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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작은 땅의 야수들> 함께 읽기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그는 몽키를 팔에 안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아이를 깨울까봐 무서웠 다. 게다가 지금 자신은 구역과 죽음에 물들어 마귀처럼 더러웠다.
『노변의 피크닉』 p.135,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