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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작은 땅의 야수들> 함께 읽기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키릴, 사랑하는 나의 친구, 당신이 실수한 거야. 미안, 그런데 당신이 아니 라 구탈린이 옳았어. 여기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구역에 선의라곤 없어.
『노변의 피크닉』 104쪽,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