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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남쪽, 태야의 서쪽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장기적으로 보면 일본과 미국이 국익에 기반한 정책을 펼치기보다 꾸준한 이상주의 를 적용했다면 조선과 자신들에게 훨씬 더 큰 도움이 됐을 수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의 조선 강점, 1868∼1910 - 국제관계의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에 대한 연구』 562쪽, F. 힐러리 콘로이 지음, 김범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