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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하루1편씩 읽기(11일동안)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그러나 에라토스테네스는 과학자였다. 그는 이렇게 평범한 사건들을 유심히 봄으로 써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어떻게 보면 세상이 다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스모스』 Ch.1 p.49,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