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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하루1편씩 읽기(11일동안)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그렇다면 박사님은 그것들이 이미 탐사기를 봤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뭘 봤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각은 왜 가지고 있는 걸까요?”
『우주 순양함 무적호』 p.70,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