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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책증정] 신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가칭) 암병원 북클럽 - 1월



<서리북 클럽> 세 번째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겨울호(20호) 누가 여성을 두려워하랴



[겨울에 읽는 러시아문학2]
우리들, 예브게니 이바노비치 작품을 읽어요.



스콧 브랜들은 문득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이탈리아어 구절을 떠올렸다. 여기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지옥문에 새겨진 경고의 마지막 행이었다.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49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기독교 현대 고전 읽기 챌린지



[📚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