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의 멸종 함께 읽기

D-29
안녕하세요. 경험의 멸종을 함께 읽고 온라인 줌으로 개인 발제문을 미리 작성하여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깊이 그리고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합니다. ▪모집 기간 : 10월 10일(금) - 10월 12일(일)/모집완료 ▪그믐 모임 기간 : 10월 13일(월) - 10월 29일(수) ▪온라인 책 모임 일정 10월 22일(수) 오후 8시 / 책모임 방장과 함께하는 발제문 온라인⭐ 온라인 책모임 필참이시고, 13일(월) 해당 페이지 완독후 질문에 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1일 오후 21시까지 발제문 받은후 온라인 미팅 진행합니다. 이전에 책과 관련된 생각할 발제를 미리 드립니다. 참고하셔서 진도 따라와주시면 되시고, 함께 힘내서 차근차근 읽어보아요~^^
안녕하세요~ 함께라면 어려운 책 읽기도 가능합니다~ 추석 연휴로 굳어진 몸과 마음을 함께 풀어가실 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인데 혼자서는 읽기 어려울 것 같아 참여합니다!
저도 관심은 있는데, 혼자 읽기는 힘들 것 같아 참여하고자 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참여 신청합니다~~
행동과 경험을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완독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13일(월) 부터 읽기 시작하겠습니다. 책 구입후에 생각할거리 드리고 읽는 중간에 질문에 답을 해주시면 됩니다. 중간중간에 나눠보고 싶은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드디어 경험의 멸종 독서 첫날입니다! ▪온라인 책 모임 일정 : 10월 22일(수) 오후 8시 참석자분들은 아래 링크에 꼭!! 접속하시어 참여를 위한 간단한 설문지 작성부탁드립니다. 제 1부 직접 경험의 내리막 : 육체없이 경험할 수 있다는 착각 후 마케팅이 된 경험들을 살펴보며 경험의 부족 현상을 찾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 2부 대면 상호작용의 필요성 :키오스크나 배달등 대면적인 상호작용이 줄어든 현재에 상호작용의 힘과 직관의 이해에 대해 살펴볼수 있습니다. 제3부 손으로 써야만 배울 수 있는것 : 직접 만지고 그리고 손으로 쓰는 행위가 줄어든 지금, 학습과 기억 나아가 육체성의 소멸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상세 계획표는 일정표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와 주시고 본인의 속도에 맞는 원만한 독서가 되시길 바랍니다. 완독을 목표로 화이팅! 이번주 일요일까지 범위는 216쪽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의견이나 문장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경험속에서 자신을 보여주는데만 집중해 개별적인 상호작용이나 장면이 갖는 가치를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다.
경험의 멸종 - 기술이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은 계속 인간일 수 있을까 p44 경험은 낯선곳으로 과감히 나아가고 불확실성과 잠재적인 위험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장, 크리스틴 로젠 지음, 이영래 옮김
우리는 이제 직접 경험이 아닌 다른 사람의 경험을 소비하는데 시간을 쓴다.
경험의 멸종 - 기술이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은 계속 인간일 수 있을까 p30, 크리스틴 로젠 지음, 이영래 옮김
Q. 오늘 날 경험이란 무엇일까요? Q. 자신의 경험 중 직접 경험 대신 다른사람의 경험을 소비했던 경험은 어떤것이 있었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달한 요즘은 자신이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하는 경험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한 간접 경험이 더 많은 것 같네요. 경험은 결국 나와의 관계 맺기일텐데 가상세계가 만들어 놓은 곳에서의 경험이 늘어갈수록 신체적 오감 능력은 점점 퇴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2. 자신이 가 보기 힘든 곳의 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이나마 세계 곳곳의 풍경이나 문화를 간접 체험하기도 합니다.
1. 하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을 경험이라고 보는 것 같아요. 2. 주로 해외여행입니다. 해외여행을 나갈만한 여유는 없고, 두려움도 있어서 여행다큐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조마니 @책읽는망이 @Sora 구글 폼 미작성시 북클럽 참석이 어려운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금요일까지 작성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KXRFfFLWiLqvo1Ee6
★10.21일 저녁 21시까지 ★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발제문을 함께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진도표 안내드립니다. 총 2회독 목표로 진행하겠습니다. ~ 10.16.(목) 까지: 1장, 2장 10.17.(금): 3,4장 10.18(토):5,6장 10.19(일): 7장, 1,2장 10.20.(월):3,4장 10.21(화): 5,6,7장 ★10.21일 저녁 21시까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과 발제문을 미리 올리기 ★ ex) P.38 마케팅이 된 경험 기술기업들은 경험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추세를 선도한다. ... 하지만 경험은 개인 특유의 것이기 때문에 직접 마케팅할 수 없다. 마케팅할 수 있는 것은 특정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다. 경험자체 보다 선호가 더 유용해지면 모든 '경험'이 선호에 대한 사회적 논쟁의 형태를 띄게 된다. Q. 현재 K뷰티 산업이 유럽을 넘어 다양한 나라로 번지고 있는데요. 물론 제품력도 한몫하겠지만 인플러언서의 마케팅이 가장 핵심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실제경험보다 다른 사람의 경험에 대한 선호를 더 믿게 된 적은 없나요? 현실에서 가장 신뢰하는 경험은 어떤것인가요? 구절을 인용하시어, 더 생각해보고 싶은 주제를 이어서 질문해주시면 됩니다.
2장. 대면상호작용의 필요성 Q. 비대면 상호작용은 대면상호작용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비대면 상호작용으로 환원될 수 없는 대면상호작용의 고유성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상담센터에 대한 연구에서는 직원들이 동료들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많이 하는 센터가 그렇지 않은 센터보다 생산성이 두 배나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 통신기술이 과학연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물리적 근접성이 협업효과의 예측변수로 작용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드러났다.
경험의 멸종 - 기술이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 인간은 계속 인간일 수 있을까 P. 80, 크리스틴 로젠 지음, 이영래 옮김
완전 대체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대면으로 만날 때 상대의 감정이 엄청 크게 다가오는데 비대면일 때는 잘 안 느껴지는 편이거든요. 대면할 때 느껴지는 아우라는 비대면으로 구현이 어려울 것 같아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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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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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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