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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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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2월의 책 <엑스>, 도널드 웨스트레이, 오픈하우스



혼모노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



갱도가 있는 광산이 폐광 후에 '동굴'이 된다면 노천 광산은 '협곡'이 된다. 문명을 위해 모든 것을 내주고 황폐해진 자연은 그제서야 인간에게 자연의 이름으로 불린다.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555쪽, 이라영 지음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