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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



장강명 작가의 <산 자들>을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요네자와 호노부의 최신작 <I의 비극>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수북탐독] 1. 속도의 안내자⭐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내 안의 차별주의자를 깨우는 책 《친애하는 슐츠 씨》 마케터와 함께 읽기



《조현병의 모든 것》 문장 수집



[북토크/책 증정]경제경영도서 <소비 본능>같이 읽어요!



리스크의 특성 중 하나는 과거 사례가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패턴을 찾는 사람들은 새로운 미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면 이 상황을 과거의 일과 묶어 다시 해석할 뿐이다. 그러나 언제나 세상에는 역사에 없던 최악의 상황이 일어난다. 그리고 투자 세계에서 이를 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어 있다. 또한 리스크는 정기적인 모습을 가진 채 비정기적으로 나타난다. '평균 10년에 한 번', '평균 30% 하락'과 같은 용어는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데이터다. 평균이라는 말처럼 실속 없는 것이 없다. 때때로 평균은 아무 의미가 없거나 사실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스크를 이해한다는 건 패턴과 분석에 의한 가정이 아니라 리스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돈의 속성 (400쇄 리커버 에디션)』 김승호 지음
책속의 책, 집에 있던 책



집에 있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