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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 작가의 소설집 [여수의 사랑]



[북토크/책증정]에세이<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같이 읽어요!



[작법서 읽기] Story :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함께 읽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톺아보기



엉뚱한 생각 따라해보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8. 천 개의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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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https://image.aladin.co.kr/product/27496/3/cover150/k762733997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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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쟈가 계속 주춤거리자 프리츠가 그의 목깃을 잡아 몸 을 돌린 다음 문으로 밀쳤다. 이쟈는 중심을 잃고 문설주를 잡았다. 그의 얼굴이 창백했다. 그는 상황을 파악했다.
『저주받은 도시』 p.319,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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