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한겨레출판/책 증정] 《쓰는 몸으로 살기》 함께 읽으며 쓰는 몸 만들기! 💪



glow



살인귀 후지코의 충동



[📚수북플러스] 6.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골랐을 뿐인데 빙의해 버렸다⭐『겹쳐진 도서관』함께 읽기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는 어떤 상상으로 가득한가요?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북토크 초대장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북토크 안내](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931_2025_11_12_13_23_24_332_resize_200x200.jpeg)
![[오프라인 북토크] 한비야 작가 신간《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북토크 안내](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7931_2025_11_12_13_23_24_332_resize_200x200.jpeg)
문학의 공간



… 라캉은 상징계가 의미화 사슬, 혹은 기표의 법에 의해 통합되며,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이 상징계 속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누가 슬라보예 지젝을 미워하는가?』 토니 마이어스 지음, 박정수 옮김
서성거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