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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오프모임_사는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스토너다. [스토너] 읽기 5.7~6.4



[제발디언 2차] 현기증·감정들도 같이 읽어 봅시다



와다 하루키의 북조선



먼조 온 미래



5월 책:반야심경+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홍대 오프라인/토] 『위대한 개츠비』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 아름 비문학 10기 모집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내가 다른 곳에서 만난 장례지도사 박재익은 입관식에 앞서 이런 말을 했다. “어머님은 가실 준비가 되셨는데, 여러분은 보내드릴 준비가 되셨습니까?”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혼자 읽기



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