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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다의 읽다; 1기



[책걸상 함께 읽기] #43. <불타는 작품>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마저 읽기



<여둘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마주>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구수박 혼자 읽기]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
수림독서8



벽돌책 나도 도전



얼굴을 가만 보고 있으면 마음의 고상함이나 비루함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는 마음의 상, 심상이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난 것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116, 박성준 지음
가벼운 나날 읽기



『오무아무아』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