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필연적 혼자의 시대 읽기



[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같이 읽어요.



독서 연습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



[소설은, 핑계고] #1. 남극(클레어 키건)



이토록 서울 읽기



땅바닥은 갈라진 개암들로 촘촘 히 뒤덮여 있었고, 수백송이의 콜키쿰이 바스락거리는 마른 나뭇잎들 사이로 드문드문 스며드는 햇빛을 빨아들이고 있었다.
『이민자들』 13,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계속 읽기.



소년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