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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오프모임_사는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스토너다. [스토너] 읽기 5.7~6.4



요 책 질서와 균열 사이도 읽고요, 일본어원서읽기(소리없이 읽더라도 좋습니다)모임을 열죠ㅎ



경험의 멸종 읽는 중입니다.



괴물, 용혜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고통받는 몸] - 2부 '창조하기' 완독 모임



독서입문
로-로 강릉편, <그 여름, 다정한 오해> 책모임



5월 해찬이네(반야심경+영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큰글자책]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96/75/cover150/k292937858_1.jpg)
![[큰글자책]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https://image.aladin.co.kr/product/33196/75/cover150/k292937858_1.jpg)
샤일록이 필사적으로 지키려했던 기표와 기의의 결속이, 존재 자체가 위장인 가짜 판사에 의해 끊어진다. 기호는 하염없이 증식하며 의미는 흩어진다.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p.86, 홍한별 지음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