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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마치 1 - 함께 낭독하기 (이어읽기 기록용)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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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시간의 감촉> 함께 읽기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루쉰의 방황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임선우의 [유령의 마음으로]



나는 그저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던 모범생 스타일이어서 실패에 대처하는 데는 낙제점 수준이었고 느긋하게 배워나가면 될 것을 안달을 내며 하다보니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많았다.
『죽음을 배우는 시간 -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슬기롭게 죽는 법』 김현아 지음
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이반 일리치 저작 읽기 모임] 총 3권 6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