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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여백 - <나비, 날다>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알로하,나의 엄마들' (온라인 독서모임)



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1~12장



유앙겔리온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



몽테뉴 에세1 (수상록)



기억의 지층을 걷는 시간, W.G. 제발트의 『캄포 산토』 함께 읽기



사람만큼 내 인생을 들었다 놨다 하는 요소는 없다. 운도 ‘사람‘ 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온다. 사람은 곧 운명의 문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6,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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