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내 본업에 대한 책이며 문장에 대한 책이다"
전 세계 작가를 매료한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아직 쓰지 않은 사람에게는 시작할 용기를,
이미 쓰고 있는 사람에게는 실질적인 창작의 기술을!
반세기 동안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아온 스티븐 킹의 유일무이한 작법서 《유혹하는 글쓰기》가 새 표지와 새 번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접 쓴 소설을 팔아 용돈벌이를 하던 어린아이에서 글을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삼류 작가로, 그리고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치열하게 읽고 쓰며 살아온 경험과 그 과정에서 터득한 창작의 기술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25주년 기념판에는 스티븐 킹의 특별 후기와 아들 조나 힐과의 인터뷰 등 30여 쪽의 추가 원고를 수록하고, 번역 또한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오랜 시간 글을 써왔지만 여전히 쓸 때마다 즐겁다고 고백하는 스티븐 킹, 그 즐거움을 더 많은 분들이 느끼길 바라며 4주간의 여정을 떠날 독자들을 찾습니다.
▶자세한 책 정보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4282220
▶증정도서 신청(당첨되지 않아도 모임에 참여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xFmPmAHTmHFnwzrt5
▶신청 기간: 5월 6일(수)~5월 11일(월)
▶활동 기간: 5월 13일(수)~6월 9일(화)
1주차: 5월 13일(수)~5월 19일(화): 머리말~이력서
2주차: 5월 20일(수)~5월 26일(화): 연장통
3주차: 5월 27일(수)~6월 2일(화): 창작론
4주차: 6월 3일(수)~6월 9일(화): 인생론~특별 후기
▶진행 방식
- 추첨을 통해 10분께 증정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는 도서 발송 후 폐기됩니다.
- 책을 받으신 분들은 SNS에 인 증샷과 온라인서점 기대평 업로드를 부탁드립니다(인증 링크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임지기가 생각해볼 만한 주제와 질문을 제시합니다.
- 활발히 참여해주신 분들께 '그믐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D-29

김영사모임지기의 말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영사
"이것은 내 본업에 대한 책이며 문장에 대한 책이다"
전 세계 작가를 매료한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아직 쓰지 않은 사람에게는 시작할 용기를,
이미 쓰고 있는 사람에게는 실질적인 창작의 기술을!
반세기 동안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아온 스티븐 킹의 유일무이한 작법서 《유혹하는 글쓰기》가 새 표지와 새 번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접 쓴 소설을 팔아 용돈벌이를 하던 어린아이에서 글을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삼류 작가로, 그리고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치열하게 읽고 쓰며 살아온 경험과 그 과정에서 터득한 창작의 기술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25주년 기념판에는 스티븐 킹의 특별 후기와 아들 조나 힐과의 인터뷰 등 30여 쪽의 추가 원고를 수록하고, 번역 또한 새롭게 다듬었습니다. 오랜 시간 글 을 써왔지만 여전히 쓸 때마다 즐겁다고 고백하는 스티븐 킹, 그 즐거움을 더 많은 분들이 느끼길 바라며 4주간의 여정을 떠날 독자들을 찾습니다.
▶자세한 책 정보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4282220
▶증정도서 신청(당첨되지 않아도 모임에 참여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xFmPmAHTmHFnwzrt5
▶신청 기간: 5월 6일(수)~5월 11일(월)
▶활동 기간: 5월 13일(수)~6월 9일(화)
1주차: 5월 13일(수)~5월 19일(화): 머리말~이력서
2주차: 5월 20일(수)~5월 26일(화): 연장통
3주차: 5월 27일(수)~6월 2일(화): 창작론
4주차: 6월 3일(수)~6월 9일(화): 인생론~특별 후기
▶진행 방식
- 추첨을 통해 10분께 증정도서를 보내드립니다. 개인정보는 도서 발송 후 폐기됩니다.
- 책을 받으신 분들은 SNS에 인증샷과 온라인서점 기대평 업로드를 부탁드립니다(인증 링크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매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임지기가 생각해볼 만한 주제와 질문을 제시합니다.
- 활발히 참여해주신 분들께 '그믐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stella15
책 받았습니다. 잘 생겼네요! 잘 읽겠습니다.
SNS: https://blog.naver.com/stells15/224284528538
온라인 서점 https://blog.aladin.co.kr/759471287/17274708


알로하이
기대됩니다. 글로 유혹해본적이 없는데 배우고 싶습니다

작가와책읽기
김영사의 훌륭한 기획에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올립니다.
이 모임이 단순한 감상 교환에 머무르지 않고,
텍스트의 표면과 이면을 함께 탐색하는 밀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스티븐 킹이 제시하는 작법은
기술의 나열이라기보다 글쓰기 판단의 기준과 우선순위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방향의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동일한 문장을 두고 삭제와 유지의 기준은 무엇인지,
‘설명’과 ‘암시’ 사이에서 작가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지,
경험 기반 서술이 갖는 힘과 한계는 어디에서 갈리는지를요.
저는 토론 과정에서 단순한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각 주차별 읽기 분량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참여하겠습니다.
1. 핵심 문장 발췌 및 구조 분석
2. 동일 문장의 재작성(Rewrite) 실험
3. 불필요한 문장 제거 과정의 기록
즉, 이 모임을 ‘읽고 말하는 자리’를 넘어 ‘읽고, 분석하고, 다시 쓰는 실험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글쓰기 원칙이 보편적 규칙으로 작동하는지,
아니면 특정 작가의 경험에서 도출된 전략적 선택인지에 대한 검증입니다.
이 문제는 개인 독서만으로는 충분히 검토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해석이 교차하는 토론 속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필요한 경우 비판적 의견도 제시하며,
논의를 통해 다시 구성해 나가겠습니다.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형성되는 과정까지 공유하는 열정적인 참여자가 되겠습니다.

우주먼지밍
<유혹하는 글쓰기> 2017년 판을 구입해서 읽었던 지가 벌써 10년이 되어갑니다.
이번에 25주년 기념판이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믐에 등장하였네요!
새로운 표지에 30여 쪽의 추가 원고, 새로운 번역 저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stella15
와, 그렇지 않아도 이 에디션 탐났습니다. 전 한 20년전에 읽었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무슨 연장통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 외엔 다 잊어버렸죠. 이번 기회에 새 에디션으로 다시 한번 읽게되는 행운이 있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

꽃의요정
오모나! 그 유명하다는 책을 그믐에서 보게 될 줄이야! 이번 기회에 꼭 읽어 봐야겠습니다.

반달
영화 <쇼생크 탈출>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 원작 작가가 스티븐 킹이었군요! 어떤 글쓰기 작법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구성하는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겸디돌쩨
스티븐 킹의 작법서! 궁금합니다
나모
이름만 듣던 책에서 읽어본 책, 도움 많이 받은 책, 이런 점이 좋았다며 남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미즈호크니
우왓~!! 제가 모임에 제안해서 함께 읽고 있는.... 1판17쇄본 보유자입니다. ㅎㅎㅎ 명작은 영원하군요! 반갑네요.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세음
글쓰기에 주저와 나아감을 되풀이 하다가 문득 혼자서는 멀리 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 였습니다.
특히 작가와책읽기님이 '읽고 말하는 자리를 넘어 읽고 분석하고 다시 쓰는 실험의 장'을 만들자는 제안을 읽으며 살짝 작은 떨림까지 느꼈답니다.
추첨이 되기를 소망하며 많이 배우고 많이 나누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서설
굴조개는 바다의 깊이를 모릅니다. 자신을 감싼 두터운 바닷물을 가장 얇은 공기로만 여깁니다. 그럼에도 향유고래처럼 그 거대한 바다를 유유히 유영하는 스티븐 킹을 따라, 언젠가 수면 위로 솟구쳐 진짜 태양을 마주하는 꿈을 꾸며 신청합니다.
여르미
유혹하는 글쓰기라니... 너무 매혹적인 제목의 책
리사리사
말로도 어려운 유혹이 글로 가능할지.. 내용이 무척 기대됩니다

여름길
스티븐 킹이 창작의 과정에서 터득한 글쓰기로 유혹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반갑고도 감사한 모임이네요~!

모시모시
이 책은 명성은 익히 들었으나 생각보다 두께도 좀 있고해서 읽어보지는 못한 책이예요.
쓰기에 대한 책인만큼, 읽으면서 우리가 '유혹당한' 책들에 대해서도 서로 추천해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증정 이벤트도 신청해봅니다!!!

Book선아
@Book선아 작가분들께서 글쓰기에 대한 수많은 책들 중 가장 찐으로 추천해 주시는 김영사 출판사, 스티븐 킹의《유혹하는 글쓰기⟫ 그믐 온라인 북클럽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너무도 설레는 시간입니다. 꼭 참여하여 앞으로 스티븐 킹 작가님처럼 전 세계를 매료하는 나도 작가에 도전해 보고 싶은 강한 자극의 동기부여를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다운나
글쓰기가 늘 어려워요.내용을 잘 쓰고 전달하기 쉽게 해 보고 싶어요.글쓰기 잘 해 보고 싶네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영사
안녕하세요, 김영사 모임지기입니다.
<유혹하는 글쓰기>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당첨자 선정에 평소보다 시간이 걸렸네요! 소중한 댓글과 의견 하나하나 감사히 읽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첨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작가와책읽기, stella15, 미즈호크니, 서설, 리사리사, 김회색, 모시모시, Book선아, 글빛, 꿈꾸는 소피아
📢 도서 발송 안내
책은 화·수요일에 나누어 발송될 예정으로, 모임 시작 이후 도착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임 신청과 참여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앞으로 4주간 함께 풍성한 이야기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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