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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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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페이지/책증정]《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었다》 ASMR 들으며 같이 읽 어요



소설 <미실> 함께 읽기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신년 맞아 소설 읽기] 모피방 읽어요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



[NETFLIX와 백년의 고독 읽기]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일상에서 느끼는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따뜻한 컵 프로젝트> 중에서
사랑의 속성은 사나브 로 스며드는 것이 아니라 금세 빠져드는 것이다. 설명할 수 없고, 설득할 수 없어야 사랑이었다. 논리와 합리에서 멀어질수록 사랑의 감정은 진실할 것이었다.
『뜻밖의 카프카』 225, 김살로메 지음
슬픔의 방문 _장일호



이중 하나는 거짓말_김애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