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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오프모임] <소년이 온다> 함께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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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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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달통신> 12월 8일 조영주 x 장강명 제 주 북토크



그래, 나는 알지 못한다. 안드레이가 생각했다. 똥이라니. 그러는 당신은 적분이 뭔지 알까? 허블상수가 뭔지 알까? 누구나 모르는 게 있지 않은가……
『저주받은 도시』 p.17,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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