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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기자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게 말이가



[사인본/오프라인 북토크] 이은규 시인과 《미래에 진 심인 편》 같이 읽어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켄 리우 vs 테드 창) 특집



[도서 증정]내일의 고전 소설 <냉담>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믐밤×휴머니스트] 25. 8월 3일, 조지프 콘래드와 제국주의 희생자를 기려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영화 x 소설 함께 보기.



사회문제 토론 북클럽



"감사해요, 슈하트 씨! 당신이 저를 끌어내 주셨군요."
레드릭은 침묵했다. 이건 또 무슨 거지 같은 말인가. 감사하다니! 너는 나의 인질이 된 거다. 내가 널 구함으로써.
『노변의 피크닉』 p.305,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