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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등대로>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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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나 작가와 <반짝반짝 샛별야학>을 함께 읽어요.



소설은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어둡고 무거워지며, 마지막에는 '문학의 감동이란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그 질문에 가장 인상적인 답을 형상화하여 보여주는 책이기도 할 겁니다.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p.42, 장강명 지음
[증정 이벤트/북토크 참여 혜택] 저자, 마케터와 함께 읽는 《스피노자의 고민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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