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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독서 #1 <비신비>



두고 온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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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 어려운 하지만 궁금한 이 책<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해넘이 독서



나를 되돌아 보는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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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2월의 책 <엑스>, 도널드 웨스트레이, 오픈하우스



왜냐하면 그것은 존재의 다른 측면, 보다 빛나는 측면, 잉여와 유희적인 것 그리고 꿈에 속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222,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혼모노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