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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 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한 끗 어휘력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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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살아 돌아온 죽은 자 들……" 누넌이 중얼거렸다.
"뭐요? 아…… 아닙니다. 그건 불가사의하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지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건 상상할 수 있는 일이랄까." (243쪽)
"기본적인 원칙이라는 관점에서 당신이 말한 죽은 자들은 영구 축전기보다 더도 덜도 놀라운 게 아니란 걸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군. '바로 그'는 그저 열역학 제1법칙을 거스르는 거고, 죽은 자들은 그저 열역학 제2법칙에서 어긋날 뿐, 차이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의미에서 혈거인들이지. 유령이나 흡혈귀보다 두려운 걸 상상 못 합니다. 그런데 인과관계에 반하는 것은 유령이 무더기로 오는 것보다도 무서운 일이지……" (248쪽)
『노변의 피크닉』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