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매주 목요일마다 온라인영상으로 모여서 독서 토론을 하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입니다.
코로나를 계기로 2021년 7월부터 온라인 독서 모임을 시작했고,
매달 새로운 추리 소설을 선정해서,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2026년 1월에는 다이앤 세터필드의 “열세 번째 이야기”를 읽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독서 토론은 1월15일 저녁 7시30분에 시작합니다. 그때 “모슬리 부부”까지 읽어오시면 됩니다.
저녁 7시 20분 쯤 아래 포스팅된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서 영상 모임의 링크값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목요 미스터리 북 클럽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gqbOWT8h
혼자서도 즐겁지만 여럿이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독서 모임! 새로 오시는 분들 언제나 환영합니다.
혼자서는 힘들기만 한 독서도 여럿이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용기 내셔서 꼭 참여해 보세요~~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D-29

스칼렛모임지기의 말

딥그린
책 상호대차 신청해놨어요~~
고심끝에 선정하신 책이라 엄청 기대되요
한편으론 많은걸 고려하셨을테니 제 취향이 아니어도
무조건 ㅇㅋㅇㅋ입니다

스칼렛
감사합니다!! 열심히 골라봤습니다. 부디 딥그린님의 취향이길~~ 🙏
미스마플언니
새해부터는 책읽기 다시 도전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만빵 ~^^

스칼렛
미스마플언니님!!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CafeSalud
저두 도전~~ㅋㅋ
누슨한 참여 예상되지만, 그래두 추리소설 책은 함께 읽는 맛이쥬~~

스칼렛
지난 목요일 오랫만에 뵈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맞아요! 쫄깃하게 함꼐 읽고 이야기해보아요~

스칼렛
한줄평 : 좋은 이야기란 독자의 손을 낚아채 서늘한 안개 속으로 유인하고, 기어이 주인공과 함께 그림자의 뒤편을 걷게 만드는 매혹적인 함정이다.

CafeSalud
‘그녀의 입술 사이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야기는 공중에서 머뭇거리다 마침내 제 갈 길을 찾아 여행을 시작했다.’
한줄평: 이야기를 사랑하는 작가가 풀어놓는 이야기에 미쳐있는 책 속의 작가, 비다 윈터의 열세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문장력에 폭 빠져있다보면, 두둥! 엄청난 대반전을 만나게 되죠.

큐빅스
(셜록)한줄평: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잘 참으면서 끝까지 읽어주면 고구마와 함께하던 인내의 시간들을 행복하게 보상받는다. 이야기의 전말은 갑자기 휘몰아치듯 그 모습을 드러낸다.

랄라희
이번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려고 했건만 결국 못해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ㅜㅜ

딥그린
한줄평: 추억의 고딕소설들을 떠오르게 하지만
전혀 다른 따뜻한 감성이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작가의 반칙에 살짝 쿵 삐짐
미스마플언니
한줄평: 사람을 이해한다고 자신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스산한 밤 비다윈터의 이야기가 더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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