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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

![[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473_2025_09_08_18_43_03_825_resize_200x200.png)
![[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473_2025_09_08_18_43_03_825_resize_200x200.png)
김준녕, 오컬트도 잘합니다. [다문화 혐오]를 다루는 오컬트 호러『제』같이 읽어요🌽



[책 서평 / 나눔] '다시, 기획은 2형식이다'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주실 분 모집!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0월의 책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어센틱



🕺그리스인 조르바, 2025년 10월 메인책



1984 혼자 읽기



혼자읽는 방



방구석미술관2



빛나는 가위를 손에 쥐 고 마름질하는 밤, 추위에 열 손가락 뻣뻣이 굳어드네. 해마다 남의 혼례복만 지어주면서 올해도 나는 홀로 잠자리에 드네.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세계 여성 시인선 100』 허난설헌, 가난한 처녀의 노래, 39쪽
[책 증정] 호러✖️미스터리 <디스펠> 본격미스터리 작가 김영민과 함께 읽기



[길속글속]
『잊혀진 비평』,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