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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04.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서평단 모집/10명] 자기계발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 서평단 모집 안내
파우스트 파먹기



관계로부터 떨어져 나오느라 외딴곳으로 무작정 흘러들어 와 바라본 흰 벽이 쓸쓸이었을 게고, 그 벽을 바라보며 혼자서 마시는 술의 맛이 쓸쓸이었을 것입니다.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p.110, 정끝별 지음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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