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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봄꽃이 다 지기전에



인생은 즐거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어디서 날아왔는지 젖은 벚꽃이 뺨에 내려앉았다. 벚꽃의 전생이 내 뺨에 날인 되었다. 나는 벚꽃을 떼어 냈다. 흐르는 빗물에 떨어뜨렸다. 과거로 넘어가는 벚꽃을 지켜봤다.
『무성음악』 탱글우드 p.55~56, 오선호 외 지음
[북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년』 함께 읽어요!



[북킹톡킹 독서모임]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4월 메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