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BEP 그믐 여섯 번째 [생각한다는 착각]
페스트의 밤 완독하기



최소한의 최선



<최단경로>를 읽어보자.



<2023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을 읽어보자.



<댓글부대>를 읽어보자.



운중고 10월 북클럽2 - 시간을 파는 상점



운중고 북토크 - 10월 책 '훌훌'



“그들은 내가 자기들과 같은 견해일 때에 만 내게 말할 권리를 준다”
『미셸 푸코, 1926~198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