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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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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를 읽자.



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완독까지!



도둑맞은 집중력 - 혼자 읽으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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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 고고-



그러나 무엇보다도, 더위와 눈병과 콜레라보다도 나를 괴롭혔던 것은 자흔에게서 풍겨오기 시작한 여수의 냄새였다. p47
『여수의 사랑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개정판』 한강 지음
<자기만의 방> 읽기



<듣기의 윤리> 함께 읽기/틈새독서단 첫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