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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작은 땅의 야수들> 함께 읽기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울프에게 소설은 간접적으로 세계관을 드러내고, 에세이는 작가의 철학과 분노, 유머와 희망을 가공 없이 보여 주는 장르였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옮긴이의 말 p.9,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