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그러기에는 그의 어조가 너무 단호했다. 떠버리들은 이렇게 단호하 지 않다. 그는 확고했다. 아무래도 광인이구나, 하고 나는 생각했다.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p.449,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