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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르헤스 읽기] 『픽션들』 2부 같이 읽어요



여행책 혼자 읽기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2> 함께 읽으실래요?



몰랐던 세상의 뒷자리들에 대해 관심갖기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을 함께 읽으실 독자님을 모집합니다🤎



[그믐북클럽] 13. <흐르는 강물처럼> 읽고 사랑해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3월 독서토론 도서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정희숙 작가와 함께하는 <내 삶을 바꾸는 정리> 사전온라인모임



애도되어야 할 삶과 그렇지 못한 삶을 나누는 기준이 엄격하지 않은 곳에선 더 많은 이의 죽음이 기억된다. '잘못된 죽음'이란 없기 때문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58, 희정 지음
독서지상주의에서 <향유고래를 훔쳐라> 함께 리뷰 나누고 싶어요^^



독서지상주의자들의 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