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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영국 고전문학도 EPL 축구팀도 낯설지 않아~



김주환의 <내면소통> 읽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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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정운식이 마지막으로 덧붙였다. "문학은 사람을 선하게 만드는 학문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마주하게 하는 학문이죠. 그리고 그걸 어떻게 활용할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방소녀』 p92, 소향 지음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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