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



독서지상주의



[살롱드경성]을 함께 읽어요.



에이츠발 독서모임 19회차: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저



무소유



<수치-방대하지만 단일하지 않은 성폭력의 역사>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글쓰기의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나를 위한 방

![[큰글자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리뉴얼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48/71/cover150/893498810x_1.jpg)
![[큰글자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리뉴얼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48/71/cover150/893498810x_1.jpg)
그때 마담 게라르디는, 사랑은 다른 종류의 많은 문명의 혜택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본성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더욱더 간절하게 갈망할 수밖에 없는 키마이라라고 주장했다.
『현기증.감정들 (양장)』 p.26, W. G. 제발트 지음, 배수아 옮김
[은행나무] 강영숙 소설가 신작 『분지의 두 여자』를 마케터 &편집자와 같이 읽어요!



문정인 책마루 독서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