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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디디온의 <상실>을 읽습니다



[그믐밤] 37.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3탄 <리어 왕>



[그믐클래식 2025] 7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7월〕 ‘잠시 작게 고백하는 사람’



위로를 전하는 좋은 문장



스토리탐험단 7번째 여정 <천만 코드>



[도서 증정] 내일의 고전 <불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3. 종이 동물원



당시 '신춘문예현상모집'을 비롯한 노랫말 현상공모 행사와 이를 통한 작 가 발굴 제도에는 유행가요를 비롯한 노랫말이 '문학' 혹은 '시'로서 인준되고 있었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73, 구인모 지음
[바닿늘북클럽] 0.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대신 읽어드립니다.(모임지기 연습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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