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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독서 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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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집이 아주 작 아요.” 캐서린 드리스콜이 바닥에 놓여 있는 책 한 권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히며 말했다. “하지만 저한테는 공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스토너』 12장 P.259 드레스콜의 대사,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