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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매일 10분 독서



노는 만큼 성공한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5. 바깥은 여름



가공범



미움받을 준비



지극히 사적인 일본



문화대혁명 이후의 중국을 알고 싶어서



늪에 빠져 더러워진 신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어떤 연유건 일이 이미 벌어졌다면 그 벌어진 판, 상황을 인정하자. 그래야만 일어설 수 있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9, 박성준 지음
어빙 고프먼,《자아 연출의 사회학》일일 일장 읽기



[📚수북플러스] 3. 깊은숨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