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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강양구 기자의 SF 읽기를 통해 미래를 그려본다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끄적끄적 기록하고 나누기



비슷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방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2025년 7월 메인책



💰셰익스피어 - 베니스의 상인, 2025년 7월 메인책



혼자서도 잘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2. 네버 라이



얼마나 '좋은 자식'인지는 관혼상례 모든 단계에서 검증받게 마련이다. 특히 장례는 가정의례의 연말 시험 같은 위상이라고 할까. 노릇을 평가받는 중요한 시험대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90, 희정 지음
2025년 6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이 계절의 소설_여름] 『연매장』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