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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리딩 시리즈> 책 보내드립니다―신청 모임
카이종은 실리콘섬에 다시 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해 준 말이 떠올랐다. “그래, 그곳이 네 고향인데 가 봐야지. 하지만 너무 가까이는 가지 말아라. 그래야 더 잘 보이니까.”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53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강화천사 with 국자와주걱



숲속 새벽달,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