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채/책증정] 신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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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네스뵈의 《킹덤 Ⅱ: 오스의 왕》을 만든 담당 편집자입니다. 2026년에는 책을 더 많이 읽어야지 결심하셨나요? 새해를 짜릿하게 깨워줄 스릴러 소설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명실상부한 스릴러의 제왕이자 전설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작가, 요 네스뵈의 작품인데요. 2021년 발표한 장편소설 《킹덤》의 후속작, 《킹덤 Ⅱ: 오스의 왕》의 출간을 기념하며 ‘킹덤’ 시리즈 두 권을 함께 읽는 자리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방대한 분량이 혹시 조금 부담되시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책장을 넘긴 순간,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릴 수밖에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2026년 1월,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 오스로 함께 떠나봅시다! 👑 도서 소개 ★ 대거상 노미네이트 ★ <선데이타임스> 최고의 스릴러 ★ ★ 리버튼상 파이널리스트 ★ 페트로나상 노미네이트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습니까?” 노르웨이의 조용한 시골 마을 오스. ‘로위’와 ‘칼’은 세상에 둘도 없는 형제다. 의문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형제는 더욱 각별해졌다. 로위는 동생을 위해 어떤 희생도 감수하지만, 칼은 형의 희생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듯하다. 오랜 유학을 마치고 오스로 금의환향한 칼은 부모님이 물려준 땅에 거대한 호텔을 짓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마을 전체가 기대감으로 들썩거리면서 형제가 묻어둔 비밀 또한 위태로워지는데……. (《킹덤》 줄거리)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극한의 재미와 자극을 추구하는 도파민 중독자 ✔ 뒷 내용이 궁금해서 밤새 읽게 되는 웰메이드 스릴러를 찾는 독자 ✔ 주인공이 고통받을수록 이야기의 맛이 산다고 믿는 독자 ✔ 하나의 세계를 깊게 파고드는 시리즈물을 사랑하는 독자 ✔ 요 네스뵈 이름만 봐도 심장이 반응하는 독자 👑 도서 증정 이벤트 추첨을 통해 5분께 《킹덤》과 《킹덤 Ⅱ: 오스의 왕》을 보내드립니다(총 2부). - 신청 기간: 2025/12/30(화) - 2026/01/04(일) - 발표 및 도서 발송: 2026/01/05(월) - 신청하기: https://forms.gle/JjKcwUTq9CRAVw2f8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참여 안내 - 신청 기간: 2025/12/30(화) - 2026/01/05(월) - 도서 이벤트 신청 기간: 2026/01/04(일)까지 - 모임 기간: 2026/01/06(화) - 2026/02/03(화) [1주차] 01/06(화) - 01/12(월) 📗《킹덤》 프롤로그 - 3부 [2주차] 01/13(화) - 01/19(월) 📗《킹덤》 4부 - 7부 [3주차] 01/20(화) - 01/26(월) 📘《킹덤 Ⅱ: 오스의 왕》 1장 - 22장 [4주차] 01/27(화) - 02/03(화) 📘《킹덤 Ⅱ: 오스의 왕》 23 - 46장 ✔ 모임 전까지 책을 준비해주세요! (《킹덤 Ⅱ: 오스의 왕》은 01/06 출간 예정입니다) ✔ 매주 편집자가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을 올립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 궁금한 부분이나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모임이 끝나기 전까지는 언제든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참여해주세요.
꺆!!! 너무 기대됩니다 요네스뵈 재밌는 거 말해모해~~
재밌는 책+재밌는 책=엄청 재밌는 모임으로 모시겠습니다. 새해를 기다려주세요~!
새해를 열어젖히는 북유럽 스릴러라니! 소개글만 봐도 너무 기대됩니다. 노르웨이 소도시라는 다른 시공간으로 점프하는 기분이예요. 스릴과 반전으로 허를 찔린 독자들의 탄성과 외침이 가득한 모임 기대해봅니다. ㅎㅎ신청합니다!!!
모시모시 님, 반갑습니다. 함께 노르웨이로 떠나봅시다...!
<킹덤> 속편이라니...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새해를 여는 첫 작품으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
후회하지 않으실 이야기가 2편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킹덤이 시리즈로 나올지 몰랐네요^^ 같이 읽으며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저희도 2편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 기억이 있네요. 여기서 다음 이야기가 가능한가? 했는데 역시 요 네스뵈는 요 네스뵈더라고요. 함께 즐겁게 읽어봅시다!
이것이 실화? 속편이 나올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이런 선물을 주시다니...새해들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사실 저도 속편이 나올 거라곤 전혀 예상 못 했어요. 2편 원고를 받았을 때조차도 여기서 다음 이야기가 가능한가...? 했는데... 네스뵈는 역시... 모든 가능하더군요^^ 환영합니다!
요 네스뵈의 신작을 기다리는 시간은 마치 로이와 칼의 다음 행보를 지켜보는 것만큼이나 초조하고 설렙니다. 《킹덤》의 서늘한 분위기에 다시 한번 흠뻑 젖어들 준비가 되었습니다. 비채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 '왕국'에 마지막 5인으로 입성하여, 뜨거운 독서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환영합니다!! 같이 즐겁게 읽어봅시다!
킹덤이란 말만 들어도 중세 시대가 떠올라요. 왕위 계승을 위한 형제들 간의 피터지는 각종 음모론과 전쟁(?)에 가담할 수 밖에 없는 비참한 현실은 아닐까 나름 불 보듯 뻔한 추측성 스토리를 연상하게 되는데, 아마도 저는 킹덤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감을 잡은 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더욱더 킹덤이란 제목이 한층 더 강한 이끌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제 나름의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을 기대해 보게 되네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간단한 단어라 오히려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 게 있는 거 같아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두껍고 벽돌책이라 걱정했지만 뒷 애기가 궁금해서 밤새 읽을거란 얘기에 궁금증만 쌓일 뿐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정해진 분량보다 훨씬 앞서서 독서를 끝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
요 네스뵈의 소설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 아직 기억나요 ^^ 범죄의 트릭보다 먼저, 인간의 어두운 선택과 그 이후의 침묵에 대한 감정입니다. 그 이후로 제게 요 네스뵈는 단순히 스릴러 작가가 아니에요. 인간의 윤리와 욕망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이야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리 홀레》 시리즈에서 느꼈던 필력, 글에 대한 밀도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는 폭력과 선택의 무게를 이번 ‘킹덤’ 시리즈에서는 어떻게 묘사될까요 두근두근 !! 책 소개글을 찾아보고 왔습니다. 형제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비밀이 어떻게 권력이 되고, 침묵이 어떻게 파국으로 향하는지도 궁금하고요.. 함께 읽기 방식의 활동을 토해 그 과정을 잘 따라가보고 싶습니다. 분량이 두껍지만 그것이 오히려 요 네스뵈의 소설의 매력이지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느낀 점을 정리하고, 인상적인 장면을 기록하고, 다른 독자들의 해석을 듣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2026년의 첫 달을 요 네스뵈의 세계로 비채와 함께 할래요
역시 요 네스뵈 소설은 두꺼운 분량이 제맛이지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리즈라 더 기대됩니다. 어떤 이야기가 등장할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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