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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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중에는 드라마 〈카지노〉를 보신 분이 계신가요? 필리핀의 '카지노 제왕'이 된 차무식과 그가 이끄는 검은 욕망의 세계, 그리고 그 뒤를 쫓는 한국 경찰인 오승훈 경감의 고군분투기가 뒤섞인 이야기였는데요. 그런데 이 드라마 속 오승훈 경감에게 실제 모델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탕수수밭에 버려진 세 구의 시신을 둘러싼 진실 🧾한국인 사업가 총기 피살사건의 진범 🧾국경 너머 법이 닿지 않는 곳에서 정의를 좇았던 치열한 추적의 기록! 드라마 〈카지노〉의 시나리오를 자문하고 오승훈 경감의 실제 모델이자 필리핀 앙헬레스 최초의 코리안데스크였던 이지훈 작가님의 범죄 추적기를 담은 『악은 성실하다』를 같이 읽으며 드라마보다 더 생생한 진짜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 🔖 모임 유형 | 함께 읽기 🔖 모집 인원 | 최소 15명 🔖 신청 기간 | 2025.10.24(금) ~ 2025.11.02.(일) 🔖 리딩 일정 ⬇️⬇️ [ 1주차 ] 11/3(월) ~ 11/9(일) | 사건일지 01. 불법과 총성이 가득한 곳으로 [ 2주차 ] 11/10(월) ~ 11/16(일) | 사건일지 02. 코리안데스크의 탄생 [ 3주차 ] 11/17(월) ~ 11/23(일) | 사건일지 03. 삶과 죽음, 그 어딘가 [ 4주차 ] 11/24(월) ~ 11/30(일) | 사건일지 04. 남겨진 것들 ⭐ 각 부마다 좋았던 문장이나 내용들을 알려주세요 : ) ⭐ 또는 궁금했거나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었던 주제들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 ⭐ 모두가 함께 편안하고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책 소개 "이지훈 경감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다. 그가 들려준 낯선 곳의 긴장감과 혼자 버텨야 한다는 중압감은 오승훈 경감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 강윤성(〈카지노 1, 2〉〈범죄도시〉 감독) "꾸밈없이 명료한 이지훈 경감의 기록에서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자부심이 읽혔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안고 끈기 있게 자신만의 정의를 찾아간 위대한 성장기다." ― 손석구(배우) '마지막 한 방'을 노리는 검은 욕망이 들끓는 최후의 도시, 킬러의 뒤에서 누구나 죽이고 누구나 죽을 수 있는 곳 이곳은 정신을 바짝 차려도 살까 말까다! ★ 강윤성 감독, 배우 손석구 강력 추천! ★ 드라마 〈카지노〉 시나리오 자문! ★ 〈카지노〉 속 코리안데스크, 오승훈 경감의 실제 모델! 이 책은 필리핀 최악의 무법지대, 앙헬레스에 최초의 코리안데스크로 파견된 저자가 그곳에서 마주한 악의 그림자들을 집요하게 추적했던 기록이다. 디즈니+와 MBC에서 방영한 화제의 드라마 〈카지노〉의 실화 모티브가 된 사건들을 파헤치며, 극강의 몰입감과 숨 막히는 서스펜스,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조롱하듯 태연히 모습을 바꾸며 계속되는 악의 연대기에서, 단 한 명의 한국 경찰로서 끝까지 정의를 지키고자 했던 불굴의 의지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는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사건 현장 한복판에 서 있게 될 것이다. ― 🎁 잠깐! 『악은 성실하다』도서 증정 이벤트!! | 10명 * 10/30(목)까지 아래 구글폼을 작성해 주신 분 중 선정하여 10/31(금)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 https://forms.gle/MMoYPneKSRwD3G939 (도서 증정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임이 시작되는 날까지 꼭 책을 준비해 주세요! 🔖 모임 안내 * 해당 북클럽에서 나눈 대화는 추후 도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북클럽 종료 후 우수 참여자 3분(댓글 4개 이상 작성)을 뽑아 다산북스의 신간을 보내드립니다.
그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드라마 <카지노>, <수리남>과 최근에 일어난 캄보디아 납치사건을 통해서 국경 너머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네요. 작가님이 직접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일들이 책에 나와있다고 생각하니 책이 궁금해지네요. 많이 두렵고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었던 경험을 통해 안정된 삶이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보고 싶어요!
최근의 캄보디아 사건을 통해 국외에서 일어나는 납치 및 한국인 범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몸소 현장에서 겪으신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견해를 넓히고 싶습니다.
@느티나무 이지훈 작가입니다^^ 안정된 삶이라...오늘하루 특별히 기분나쁜일 없고, 팔다리 잘 움지이고, 가을 하늘 한번 멍하니 잠시 바라보고, 불어오는 바람을 코에 잔뜩넣어보기도하는..그런삶이 아닐까싶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어딘가의 누군가는, 영면에 빠지면서 그런 사소한 내일의삶을 간절히 원하고있을테니까요^^
@새벽5시의구름 이지훈 작가입니다^^ 안그래도 캄보디아 건으로 조만간 몇몇 매체와 유튜브에출연하여 현 상황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이야기할예정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보시면좋겠습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소설보다 영화보다 더 소설같은 이야기일 것 같네요.
예전에 신문에서 이지훈경감님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코리안데스크를 처음 알게됐고 필리핀 내 한인대상 범죄 소식도 접하게 됐죠. 그때 직접 발로 뛰면서 불모지를 개척하셨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 그사이 드라마화되고 이렇게 소설도 나와서 더 반갑고 기대됩니다!
저는 요즘 '악'과 '성실함'에 혼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서 읽으면서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 질문을 드려야할지 몰라 남깁니다. 모임은 온라인인가요, 오프라인인가요. 되도록 시간을 맞추고 싶은데, 어떻게 참여하면 되는건지 여쭙니다.
그믐족발님, 안녕하세요 : ) 모임이 시작되는 날에 맞춰 제가 대화 주제를 한 주에 하나씩 올려드릴 예정인데요😊 주제와 질문에 맞춰 해당 부분을 읽고 그믐족발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셔도 되고, 공유하시고 싶은 다른 이야기가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지금처럼 편하게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세요! 모임 시작 후 즐거운 대화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요즘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사건들로 국가의 공권력과 역할, 범죄란 타이틀 속에 인간이 지닌 양면성과 이익에 부합된 행동에 관한 모순들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한 필요한 제도와 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기대되는 책이네요.
캄보디아에서 발생했던 사건들 기사를 보다가 코리안데스크를 알게 됐습니다. 우연히도 이곳에서 코리안데스크였던 작가님의 책을 보게 되다니 뭔가 운명인가 싶어서 처음으로 참여 신청했어요ㅎㅎ
안녕하세요. 요즘 코리안데스크 현실에 대한 이야기라서 관심을 가져봅니다. 유튜브방송 나오면 챙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것이 알고싶다 보는 걸 좋아하는데 경찰 분의 실화에세이라고 해서 신청을 안할수가 없었어요ㅠㅠ..!!! 이벤트는 마감됐지만, 그래도 열심히 참여해서 읽어보겟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고 무섭네요… 해외 파견 전 느껴지는 두려움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악은 성실하다』 그믐 북클럽 모임지기입니다😸 11월의 첫 월요일인데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이번 북클럽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끝까지 건강하게 북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언제나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지금부터 『악은 성실하다』 1주차 모임을 시작할게요! 오늘부터는 [ 사건일지 01: 불법과 총성이 가득한 곳으로 ]를 읽습니다. 다들 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북클럽 열차에 올라타실 준비, 되셨죠!? 🚂🚂 ― 이 책은 법이라고는 전혀 닿지 않을 것만 같은, 필리핀의 앙헬레스라는 곳에 한국 경찰 최초의 코리안데스크로 파견된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첫 장을 펼치자마자 "너 죽을 수도 있어"라는 제목이 앞으로 펼쳐질 사건 속 긴장감과 두려움을 자아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이 장을 읽으면서 질문들이 몇 개 떠올랐는데요, 이 질문들은 그믐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1. 저자는 낯선 환경에 혼자 모든 걸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중압감과 압박감을 가지고 코리안데스크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새로운 환경에서 혼자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난감한 적이 있으셨나요? 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팀에 저 혼자 남게 되었던 꼬꼬마 시절이 생각나서 괜히 더 몰입이 되었습니다ㅠㅠ 흑흑 2. 여러분에게 이 책에서의 필리핀은 어떻게 다가오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늘 휴양지의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들만 떠올리곤 했는데, 숨겨진 어두운 이면을 보며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놀라움만 계속 느꼈거든요...😱 여러분은 사건일지의 1부를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제 질문에 답을 해주셔도 되고, 다른 느낀점이나 생각들을 자유로이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편안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악은 성실하다』 그믐 북클럽 모임지기입니다😸 11월의 첫 월요일인데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이번 북클럽에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끝까지 건강하게 북클럽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언제나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지금부터 『악은 성실하다』 1주차 모임을 시작할게요! 오늘부터는 [ 사건일지 01: 불법과 총성이 가득한 곳으로 ]를 읽습니다. 다들 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북클럽 열차에 올라타실 준비, 되셨죠!? 🚂🚂 ― 이 책은 법이라고는 전혀 닿지 않을 것만 같은, 필리핀의 앙헬레스라는 곳에 한국 경찰 최초의 코리안데스크로 파견된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첫 장을 펼치자마자 "너 죽을 수도 있어"라는 제목이 앞으로 펼쳐질 사건 속 긴장감과 두려움을 자아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이 장을 읽으면서 질문들이 몇 개 떠올랐는데요, 이 질문들은 그믐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1. 저자는 낯선 환경에 혼자 모든 걸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중압감과 압박감을 가지고 코리안데스크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새로운 환경에서 혼자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난감한 적이 있으셨나요? 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팀에 저 혼자 남게 되었던 꼬꼬마 시절이 생각나서 괜히 더 몰입이 되었습니다ㅠㅠ 흑흑 2. 여러분에게 이 책에서의 필리핀은 어떻게 다가오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늘 휴양지의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들만 떠올리곤 했는데, 숨겨진 어두운 이면을 보며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놀라움만 계속 느꼈거든요...😱 여러분은 사건일지의 1부를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제 질문에 답을 해주셔도 되고, 다른 느낀점이나 생각들을 자유로이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편안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모임지기의 말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올라갑니닷!😼)
1. 저는 지금 상황이랑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물론 그렇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구요.. ㅎㅎㅎ 박사과정을 할지 말지, 한다면 어느 교수님 실험실에서 할지,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등 겪어보지 않은 길에 대해 많은 두려움이 있었고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가님이 필리핀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며 위안을 하셨는데, 저도 다른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저 친구들도 하는데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도전했습니다! 2. 저도 필리핀은 보라카이만 가봐서 휴양지, 천국 느낌 쯤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좋았거든요. 작가님도 가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무서운 이면이 있다는 것은 영화로만 봐서 멀게 생각했었는데 글로보니 더욱 가깝게 느껴져서 정말 무서웠습니다. 아직 1부를 다 읽지 않아서 별일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조마조마 합니다..! 천천히 읽고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ㅎㅎ
저도 외람된 말씀이지만, 놀이기구를 타러 갈 때 지니00님 같은 생각을 해요ㅎㅎ... '초등학생들도 타는 놀이기군데, 나라고 못 타겠어?!' 하지만 늘 못 탑니다ㅎㅎ... 앞으로 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예정이니, 꼭!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05년도에 '갑자기' 중국에 일을 하러 가게 된 적이 있어요. 진짜 갑자기요. 제안을 받고 보름 후 출국했어요. 전혀 계획에 없던 상황이었는데 급하게 사람을 구한다 해서... 그땐 스마트폰도 없고 인터넷도 지금 같지 않고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지금 같지 않았고. 그 일 또한 전임자가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개척자처럼 그곳에 똑 떨어져서 모든 걸 처음으로 다 헤쳐나가야했어요. 20대 중반 어린 나이(?)였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겁이 없었기에 가능했던 거 같아요. 지금 가라면 못 가요..ㅡㅡ;;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일일 근무 시간도 너무 많았고 월급도 제 날짜에 안 주고 거주 환경도 안 좋고. 어휴 그 고생을 어떻게 말로 다하겠어요 ㅠㅜ 그리고 당시엔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비자 문제도 제대로 해결이 안 된 상태였던 거 같아요. 너무 급하게 들어갔던 터라 그냥 관광 비자로 들어가서 일하면서.... 관광비자 연장연장하면서 일 년 좀 안 됐을 때 일 해도 되는 비자로 바뀌었던 거 같아요. 감기 걸린 채로 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쓰러지다시피 했는데도, 푹 쉬어라가 아닌 하루치 감기약을 한꺼번에 먹으라는 말을 들었어요. ㅎㅎㅎ 아무튼 지금만큼 발전하지도 않았던 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2년 동안 dog 고생을 하고 왔는데. 정말 중국이라면 치가 떨리고 이가 갈릴 지경이었는데 이제는 시간의 풍화 작용을 거쳐 나름 '추억'이 되었어요. 2.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나라는 웬만큼 다 가 봤는데, 필리핀은 안 가봤어요. 제게 필리핀은 휴양지의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인 선입견이 더 많은 듯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필리핀 가면 왠지 무슨 일 생길 것 같고... 휴양지로 이름난 곳도 안 가봤어요.
와...... 하뭇님, 엄청 대단한 경험을 하셨었군요! 저도 아무것도 모르면 용감하다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 저는 하뭇님 같은 일이 생기면 아무것도 몰라도 용감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아직까지 제 주변에는 필리핀을 휴양지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이 책을 작업하며 이불 밖을 나서면 다 조심해야 한다...라는 생각만 300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댓글 답하기가 있는지 몰랏어서!! 또 달아요ㅎㅎ 저는 혼자가 된 상황은 아직 따로 없지만, 그래도 매일 업무를 하면서 중압감이나 압박감을 잘 느끼는 편이에요 그래서 늘 적응하는 거 같고, 늘 난감합니다ㅠ 확실히 캄보디아 사건들이 있었어서 그런지 예전만큼 평화로운 느낌은 덜한거같아요... 조금더 조심해야겟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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