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는 반드시!!! <총,균,쇠> 함께 읽어요 (온라인 모임/'그믐' 채팅방에 인증)

D-29
독서한 날에 기억에 남는 한 문장 혹은 한 단어로 적어 주세요~ (읽은 데까지 페이지 사진도 함께 올려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날의 독서한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방향성 제시 및 참여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와 능동적 참여를 위해 발제문이 매일 나갈 예정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분들 대환영☆ =집에 관상용으로 책장에 꽂아 놓은 분들... =읽어야지~읽어야지~ 맘속 다짐만 수십 번 이상 하신 분들... =다른 책 새치기 독서로 자꾸 미뤄 놓고 있는 분들... 2월에는 꼭! 함께 읽어 보아요~^^ (재독하시는 분들도 환영) =========================================== 📣2026년 2월 14일 /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총,균,쇠> 독서 계획서 입니다. 총 4부로 크게 나누고, 14일 동안 하루 2장씩 (2페이지 아님) 읽습니다. (하루 평균적으로 약 50페이지 내외) 단 16일 날은 매끄러운 흐름을 위해 1부 (1장~3장) 까지 읽겠습니다. (20일 날에는 10장만 읽으시면 되세요~) 발제문은 당일 오전 8시에 올리겠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은 일정에 맞춰 독서 후 그날의 내용을 마무리하여 발제문을 읽고 채팅방에 각자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2 주간 독서계획☆ https://www.gmeum.com/blog/24793/751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총,균,쇠> =벽돌책 읽기 프로젝트= 1.완독 목표: 처음부터 끝까지 14 일간 계획 목표에 따라서 쪼개어 함께 가 보자고요! 2.사례 건너뛰기: 반복되는 사례나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넘어가며 속도를 유지해 주세요~ 3.꾸준함 유지: 하루에 정해 놓은 페이지를 14일 동안 꾸준히 읽는 것이 우리 모두 완독 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꼭!!! 단순한 독서를 넘어서 <총,균,쇠> 의 어려운 내용을 씹어 먹듯 뇌와 일체화 시키는 독서 경험을 함께 해 보아요~^^ 할 수 있다! 화이팅!^^ ☆벽돌책 읽기의 주요 장점☆ 1.뇌 기능 향상 및 가소성 강화 2.깊이 있는 사유와 사고의 확장 3.강력한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 4.독서 지구력 및 습관 형성 5.지식의 체계적 습득 =========================================== 2026년 2월 13일 / 공지드립니다. 📣 준비물이 있습니다. 1. '총,균,쇠' 책 2. 노트와 필기도구 ( 발제문이 매일 나갑니다^^) 3. 인덱스 포스트잇 그리고 4.세계지도 혹은 지구본 (꼭 필수는 아니지만 지리적 환경 이해를 위한 시각자료로 직접 보면서 읽으면 이해 하기가 훨씬 쉬울 것 같아요~) https://www.gmeum.com/blog/24793/7510
드디어 10년 넘게 책장에 꽂힌 총균쇠를 읽어보게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책만 있는데 도전이요~! 14일 동안 다 읽어야만 한다는 아니겠죠? ㅎㅎ
@나는나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앗! 14일 맞습니다^^; 저희는 해낼 수 있습니다 ㅎㅎ 다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제가 노력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무조건 신청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암튼 읽어보려는 결심!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지구반걸음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네네~~ 이번에 반드시!!! 열심히 이끌어 볼테니 함께 힘내서 꼭꼭 씹어 먹어 봐요~우리!!^^
안녕하세요^^ 준비물이 있습니다. 1. '총,균,쇠' 책 2. 노트와 필기도구 ( 발제문이 매일 나갑니다^^) 3. 인덱스 포스트잇 그리고 4.세계지도 혹은 지구본 (꼭 필수는 아니지만 대륙간 이동 경로를 시각자료로 직접 보면서 읽으면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아요~)
총균쇠 완독한 줄 알았는데 중반이후부터 설렁설렁 읽고 뒷부분은 안읽은것 같더라구요 꼼꼼히 다시 읽고 싶습니다 다만 중간에 며칠간은 일정때문왜 못 읽는 날이 있을 것같아 걱정이네요
@참미르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사전에 읽어 보신 경험이 있으니 진행되는 독서 계획표 보시고 앞뒤로 시간 여유 있으신 날에 페이지 미리 당겨서 독서 하셔도 충분 하실거라 생각 됩니다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2026년 2월 14일 /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시작되는 <총,균,쇠> 독서계획 입니다. 총 4부로 크게 나누고, 14일 동안 하루 2장씩 (2페이지 아님) 읽습니다. (하루 평균적으로 약 50페이지 내외) 단 16일 날은 매끄러운 흐름을 위해 1부 (1장~3장) 까지 읽겠습니다. 발제문은 당일 오전 8시에 올리겠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은 일정에 맞춰 독서 후 그날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써 주세요~ 그리고 발제문을 읽고 각자 생각을 적어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주간 독서계획☆ https://www.gmeum.com/blog/24793/7511 <총,균,쇠> =벽돌책 읽기 프로젝트= 1.완독 목표: 처음부터 끝까지 14 일간 계획 목표에 따라서 쪼개어 함께 가 보자고요! 2.사례 건너뛰기: 반복되는 사례나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과감히 넘어가며 속도를 유지해 주세요~ 3.꾸준함 유지: 하루에 정해 놓은 페이지를 14일 동안 꾸준히 읽는 것이 우리 모두 완독 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꼭!!! 단순한 독서를 넘어서 <총,균,쇠> 의 어려운 내용을 씹어 먹듯 뇌와 일체화 시키는 독서 경험을 함께 해 보아요~^^ 할 수 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처음이라 그런데 여기가 채팅방이 맞는거죠? 여기에 매일 읽고 생각한 점들을 올리면 될까요?
@페이트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네~맞아요! 공지에 '독서 스케쥴'이 링크 되어 있으니 보시고 함께 하시면 되세요 ㅎ
네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 모두 반갑습니다~ <총,균,쇠> 온라인 독서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18명 모두 14일 동안 밀도있는 독서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프롤로그까지 독서 하시면 되세요. 발제문 나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월 15일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프롤로그("얄리의 질문")는 인류 역사의 불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시작됩니다. <총, 균, 쇠> 프롤로그 - 얄리의 질문 "왜 흑인들은 백인들처럼 그런 '화물(Cargo, 기술/문명)'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뉴기니인 얄리가 던진 이 한 문장의 질문은 인류 문명 발전의 불평등, 즉 왜 유라시아 문명이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을 정복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핵심을 찌릅니다.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이를 '환경'과 '지리적 요인'으로 설명하며, 인종주의적 시각을 전면 부인합니다. [발제 1] 인종 vs 환경: 얄리의 질문에 대해 저자는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환경결정론적 시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주변에서 인종적 우월성이 아닌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한 차이의 사례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발제 2] '화물(Cargo)'의 의미: 얄리가 말한 '화물'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 기술, 제도, 군사력 등을 포함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문명화된 기술'은 무엇이며, 그것이 반드시 행복이나 우월성을 보장할까요? [발제 3] 얄리의 질문이 던지는 시사점: 저자는 뉴기니인들이 유럽인보다 평균적으로 더 똑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이 현대 기술을 먼저 발전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저자의 논리('총, 균, 쇠'의 기반이 되는 식량 생산)를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롤로그에 시작되는 얄리의 질문으로도 생각해 볼 거리들이 많지만 좀 더 심층적인 생각을 위해 발제문을 드립니다. ※ 함께 하면 좋은 영화 5편 추천 합니다 https://www.gmeum.com/blog/24793/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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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 차로 늦어졌는데 참여해 보기로 합니다
@SONGEUN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발제1] 생물학적 차이보다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할 때 보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들이 논문을 쓰고 다른 사람이 그 논문을 읽고 기술을 개발하고, 또 비슷한 생각이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이런 환경들이 중요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먹는 문제로부터 해방이 있어야, 생계 문제를 벗어나 사유하는 시간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양성도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인구의 다양성, 교류의 다양성. [2] 문명화된 기술은 인공지능, 로봇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행복이나 우월성을 보장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뒤쳐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혜롭게 이용하고 공존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3] 저자의 이전 책이 ‘제 3의 침팬지’라는 걸 보면(읽어보지는 않았지만,,)수렵채집->농경 이렇게 진화가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에 따르면 농경사회가 되면서 잉여생산물이 생기고 계급사회가 나타난다고 한 걸 봐서는 총균쇠의 기반이 되는 식량 생산의 차이가 뉴기니인들과 유럽인들의 차이를 만들어냈다고 전개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어려운 도서 읽기는 도전! 만으로도 힘겹네요 발제문에 대한 의견적는것도 헉헉 거려지네요 편협되고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테지만 올려봅니다
1. 환경적 차이가 역사를 갈랐다. 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생명체의 존재 시점은 불명확하다지만 그 처음의존재가 어떤 환경이었는지에 따라서 생명을 유지하는 방법이 다라졌을거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 큰 차이를 만들어 가지않았을까요? 환경의 차이로 문명의 차이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현재에 발견되는 유적을 보면 대륙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많으니까요. 2. 현대의 문명화된 기술은 너무 많고 그리고 급속도로 변하는 듯 합니다. 상상이 힘들정도로 말이지요 지금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인간의 복재도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우려하는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도 없겠지만, 무작정 거부하고 피한다고 해서 발전하지 않는것도 아니니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함께 살아가는 고민을 할 시기라고 전문가들은 말씀을 하시던데... 갠적으로는 디스토피아적입니다. 무엇이 행복이고 불행인지도 모르겠고, 존재의미를 고민하기는 할까 싶습니다. '인간'의 모습이, '인간다움'이란 것이 남아있기는 할지요... 3. 식량생산에 따라 인구변화, 정치형태 등 많은변화와 차이를 가져온다고 했는데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인 듯 합니다 식량을 생산하기 위해 변화를 보이는 속도에 따라서 현대 기술의 우월성을 보이게 된다고 서술되는듯 보여졌습니다. 목차를 대략 훑어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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