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책증정]에세이<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같이 읽어요!

D-29
신간 도서 <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에 대해 북토크 모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책소개 “여기, 우리의 영혼 곁을 파고드는 사랑이 있다” 사회복지 공무원 신아현의 첫 에세이 그녀가 만난 마음과 목소리들 사회복지 공무원의 호(號)는 ‘연아'라는 말이 있다. 민원인이 만만한 여자 사회복지 공무원을 부를 때 가장 많이 쓰는 호칭인 “이년아, 저년아”에서 유래한 자조적인 우스갯소리이다. 큰 소리로 윽박질 당하는 것은 예삿일이고 때로는 폭행의 위험에 노출되기까지 하는 연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아는 악성 민원인들의 삶 속에서 외로움을 읽어 내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길잡이가 되어 준다. 연아는 빛이 절실했던 이들에게 다가가 그늘 속을 함께 걷는다. 단 한 번이라도 배가 고파 울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고팠던 사람이라면 목 놓아 울 것이다. 일정 1) 신청기간: 8/9~8/20 2) 책 증정 발표: 8/21(당첨자 개별 연락) 3) 모임기간: 8/26~9/23 신청 방법 - 모임 참여를 신청해주세요. - 신청하신 분들 중 추첨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으신 분은 모임 동안 진행되는 설문지에 기입된 미션을 꼭 수행하셔야 합니다. 설문지: https://forms.gle/fTHKS8FRtpmieP3J7 진행일정 및 방식 1. 해당 도서 구입 또는 대여하여 모임 기간 동안 책을 읽고 리뷰를 댓글로 남깁니다. 2. 댓글로 책리뷰 전체를 남기시거나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다른 매체에 적으신 글의 링크를 남기셔도 됩니다. 3. 리뷰 분량은 제한이 없습니다. 4. 읽으시면서 궁금하셨던 부분도 자유로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가을하늘27 @오늘도맑다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독서 모임 되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장애인 복지관 선생님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신청 한번 해봅니다
@모임 다들 반갑습니다. 좋은 모임되도록 서로 힘내어요.^^
네~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모임 시작이네요...
@라아비현 네네.~^^
@모임 서평단 추첨 완료되어 어제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책 잘 받으시고 좋은 독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당첨 안되신 분들도 내일부터 출고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와~~~ 감사합니다!!
오늘쯤 받을 줄 알았더니 아직이네요. 조만간 받게되겠죠? 기쁘게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올해부터 꾸준히 복지관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책이 정말 궁금하네요!
@stella15 늦어도 이번 주 초에는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독서 경험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앗, 벌써 받아서 읽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tella15 다행히 늦지 않게 왔군요.^^ 좋은 독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어제 읽기 시작해서 오늘 다 읽었네요.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밍묭 어떤 생각일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제목에 의문이 있었는데 읽어보니까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ㅎ 읽으면서 정말 몰입이 잘 됐고, 진짜 찜질방의 아주머니들 대화 듣는 것처럼 초집중해서 읽었어요ㅎㅎ 나였으면 저자처럼 사람들을 대할 수 있을지 반문했을 때, 저는 그렇게 못할 것 같더라고요. 민원인들의 이면을 보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고, 후회의 가득찬 저자의 삶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방면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여러모로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밍묭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의도를 잘 이해하신 것 같아요
사회복지를 전공해서인지,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송현정 사회복지사나 관련 분야 공무원들 정말 많이 힘드시겠더라구요. 저도 공감하며 읽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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