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초크
[아티초크/책증정] 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3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3.04까지모임 기간2026.03.05~2026.04.02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까지 2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1
★리베카 솔닛 “울프는 혁명가였다. 하지만 그녀가 바꾼 것은 세상보다 우리 내면의 풍경이었다.”
★어슐라 르 귄 “버지니아 울프, 전복적인 목소리.”
★제이디 스미스 “울프의 에세이는 지적 자유의 완벽한 본보기.”
그믐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임지기 문재영입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6년 새해 첫 북클럽은 버지니아 울프의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와 함께합니다. 신간 제목을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비의 희곡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를 뒤튼 패러디입니다. (제목에 관해서는 북클럽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에세이스트로서 울프는 『자기만의 방』을 쓴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로 유명하지만, 당대 문단에서 울프의 비평 영역은 미술, 영화, 돈, 정치 등 전방위적이었습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는 오늘날 독자에게 울프의 다양한 비평적 목소리를 새롭게 들려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신간에는 특별히 오스틴 탄생 250주년을 맞아 수록한 「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를 비롯하여 국내 처음 소개되는 미술 비평 등 총 여덟 편의 에세이와 2025년 최초 공개된 두 편의 시가 들어 있습니다. 자세한 책 소개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12462 를 클릭하여 주십시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는 울프가 윌리엄 해즐릿의 지적 야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비평가이자, 리베카 솔닛이 명명한 “우리 내면의 풍경을 바꾼 혁명가” 그 자체임을 증명합니다. 신랄하고, 전복적이며, 특유의 유머가 빛나는 울프의 에세이 세계에 그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 증정도서 신청안내
― 신청기간: 3.3(화) 오후 11:30까지
― 당첨안내: 3.4(수) 이메일 개별 안내
― 도서증정: 10명
― 신청링크: https://naver.me/GYDvkA35
― 네이버폼 신청 후, 그믐 댓글란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 당첨자 의무사항
― SNS/블로그(택1) 인증샷 올리기: 도서 수령 후 3일 내
(필수 해시태그: #그믐북클럽 #누가제인오스틴을두려워하랴 #버지니아울프)
■ 북클럽 일정
― 1주차: 3.9(월)~3.15(일)
‘옮긴이의 말/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토머스 쿠츠의 돈과 사랑‘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2주차: 3.16(월)~3.22(일)
‘추락하는 자에게는 풍경이 보이지 않는다/내가 교양속물을 싫어하는 이유/예술가는 정치와 무관하다는 이들에게’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3주차: 3.23(월)~4.2(목)
‘영화, 옷을 입은 채 태어난 예술/그녀에겐 얼굴이 없었다/월터 시커트에 관한 대화’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눕니다.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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