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

D-29
[책방연희 북클럽] 입니다. 김의경,장강명,정명섭,정진영,최유안이 쓴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를 그믐에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읽고 1월 16일 금요일 낮 1시에 책방연희에서 정명섭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문장, 궁금한 내용, 여러 생각들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온라인은 자유롭게 인원 관계없이 진행하고 오프라인 모임은 10명 이내의 소규모로 다정하게 진행합니다. 모든 모임은 무료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모임은 별도로 신청자를 받을게요! 새해의 첫 책으로 한국 사회의 큰 이슈인 '집'에 관해 쓴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를 함께 읽어요!
안녕하세요. 오프라인 모임은 참여하기 어렵지만 이 책은 읽어보고 싶어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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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새해목표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오프라인 모임은 참여하기 어렵지만 이 책은 읽어보고 싶어서 참여합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읽어요~
북토크는 못 가지만 이 방에서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정명섭 작가님, 구선아 대표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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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님의 대화: 북토크는 못 가지만 이 방에서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정명섭 작가님, 구선아 대표님, 감사합니다! ^^
우왓! 작가님 등판!! 책 잘 읽고 있습니당. 좋은 글 항상 감사드려요 흑흑.
안녕하세요? 월간 현대문학 11월호에 실렸던 다섯 작가님의 '집' 이야기들을 단행본으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함께 재독하며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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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는 없네요 ㅜㅜ 가까운 문구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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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사고 알라딘 북토크도 가려고 예약했는데, 근무 스케줄이...책 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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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 좋게 16일 북토크도 참석 가능하여 미리 북토크도 참여하고 오프라인 북토크도 신청하려 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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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자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운 좋게 16일 북토크도 참석 가능하여 미리 북토크도 참여하고 오프라인 북토크도 신청하려 합니다! 반갑습니다. :)
와! 온오프라인 함께 해주시면 가장 좋지요:)
수북강녕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월간 현대문학 11월호에 실렸던 다섯 작가님의 '집' 이야기들을 단행본으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함께 재독하며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andrew님의 대화: 밀리의서재는 없네요 ㅜㅜ 가까운 문구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간이라 전자책이나 도서관에는 없을 거 같아요. ^^;;;
꽃의요정님의 대화: 책도 사고 알라딘 북토크도 가려고 예약했는데, 근무 스케줄이...책 열심히 읽겠습니다~!
오호! 오프도 포기하지 마시고 상황을 살펴주세요 하하😀
네 오프모임 가고싶은데요 시간이..주말이 아니라 금요일 오후 1시라서...게다가 거리가 너무 머네요. 주말로 이동이나 평일 오후가 된다면 생각해볼께요
아직 책은 읽지 않아서 읽어보고 책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 재미있겠네요
책 읽고 왔습니다. 다른것은 소설이라 소설이라고 생각했지만 장강명 작가님의 내용이...잠시 잊고 있었든 우리사회의 문제를 생각하게 해주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책에 나오는 5내용이 대부분 마음 아픈 부분이 많은데 그나마 경매로 낙찰받았지만 더 황당한 주인공의 내용이 유일하게 자가 집주인이 되었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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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대화 내용중에 책 내용을 밝히면 스포일러가 되는것일까요? 얼마나 이야길 해야하는지 범위를 잘 모르겠네요.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짐작만하고 책을 잃지 않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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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볼은.. 좀 심오한 내용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수는 세상을 평수로만 잣대를 보여주는것에 대한 비판... 주인공은 그런 평수의 잣대를 넘었을때 아니 그런것을 개의치 않았을때 결혼도하고 행복했으니 그런것이 설사 보인다해도 사람과 사람으로 대한다면 행복한세상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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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님의 대화: 혹시 대화 내용중에 책 내용을 밝히면 스포일러가 되는것일까요? 얼마나 이야길 해야하는지 범위를 잘 모르겠네요. 너무 많이 이야기하면 짐작만하고 책을 잃지 않을것 같아서요
소설 이야기할 때 늘 걱정이죠. 특히 신간은요. ^^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으니 적당히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이 모임 운영자는 아니지만요. (무책임) 참, 글을 올리고 나서 닉네임 옆 버튼을 살펴보시면 스포일러 가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andrew님의 대화: 책 읽고 왔습니다. 다른것은 소설이라 소설이라고 생각했지만 장강명 작가님의 내용이...잠시 잊고 있었든 우리사회의 문제를 생각하게 해주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책에 나오는 5내용이 대부분 마음 아픈 부분이 많은데 그나마 경매로 낙찰받았지만 더 황당한 주인공의 내용이 유일하게 자가 집주인이 되었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정진영 작가님도 전세사기를 소재로 써주셔서 저도 신기하다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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