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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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고라 출판사입니다. 영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이자 『미들마치』의 저자인 조지 엘리엇의 소설, 『고장 난 영혼』을 함께 읽어요. 이번에 저희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장 난 영혼』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묘사로 영문학을 한 단계 더 격상시켰던 조지 엘리엇의 작품 가운데, 비뚤어진 욕망과 기이한 정신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중편 두 편을 엮은 책입니다. 여기 수록된 「벗겨진 베일」과 「제이컵 형」은 인간의 탐욕과 위선, 허영을 폭로하는 동시에, 사회적 규범이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옥조이고 개인들의 운명에 명암을 드리우는지를 보여줍니다. 남보다 모자란 부분이 있고, 채워지지 않는 갈망과 외로움 때문에 마음이 삐걱거릴 때도 있는 우리 역시 ‘고장 난 영혼’ 아닐까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우리의 영혼도 들여다보도록 해요. 더 자세한 책 소개는 http://aladin.kr/p/CEUZE ■ 모임 일정 신청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6일 모임 기간: 2026년 1월 7일~2026년 1월 17일 ■ 도서 증정 이벤트 신청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4일 신청 방법: 그믐 댓글창에 간단한 ‘기대평’을 남긴 후,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신청 링크: https://naver.me/55PdIGGc (그믐 참여 신청+신청 양식 제출+기대평 작성을 모두 하신 분들만 선정 대상이 됩니다.) 선정자 공지: 댓글창에 공지하며, 선정자에게는 개별적으로도 알려드립니다. * 선정자 의무 사항: 아래 두 가지 중 한 가지 이상은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sns나 인터넷 서점 블로그 또는 서재에 인증샷 올리기 2) 1월 31일까지 인터넷 서점에 서평 올리기 * 책을 직접 구매하시거나 도서관에서 빌리신 분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사실은 더욱더 환영합니다.) 도서 증정을 받지 않으셨는데도 모임에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인증샷이나 서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두 분께는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 그믐에서 여러분이 들려주신 이야기는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고전은 항상 어렵기만 했는데, 그믐 모임에서 함께 읽고 싶어요!
여성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대가 조지 엘리엇의 작품 기대됩니다
영문학은 잘 알지 못하는데, 작가에 대해서도 인간에 대해서도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조지 엘리엇의 소설은 처음인데 꼭 읽어보고 싶어요!
인생 사는 데 있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요소가 과연 어떤 것일까 라는 생각에 문득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될 것 같긴 해요. 소설이라는 장르를 떠나 삶의 본질과 인간의 내면 심리를 잘 다룬 책일 것 같아서, 내심 기대가 큽니다.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미들마치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조지 엘리엇이란 걸출한 작가에 대해 매력을 느꼈습니다. 미들마치에서 결혼생활의 현실에 대해 촌철살인의 조언을 날리고(저는 이 책이 예비 신랑신부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여러 캐릭터들을 만들어 낸 조지 엘리엇이 <고장난 영혼>에서는 어떤 인물들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의지대로 되는 삶은 아니지만 고장 난 영혼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바랍니다
아담비드, 미들마치 너무 만족스럽고 충만한 독서였기 때문에 이번 책도 무척 기대됩니다.
새로 시작ㅎㅏ는 마음으로, 고전 읽고 싶어요!
인간의 영혼을 고찰해 볼 수 있는 작품이라 눈길이 갔고요, 중편이 2개 엮여 있다고 해서 손길이 갑니다. (장편보다 중편이 좋은 1인인지라~~) 참여 신청 완료!! 신청 양식 제출 완료!! 기대평 작성 완료!!
고장 난 영혼의 책 소개를 살펴보면 시선을 끄는 문장들이 있다.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묘사. 비뚤어진 욕망과 기이한 정신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 인간의 탐욕과 위선, 허영을 폭로하는 동시에, 사회적 규범이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옥조이고 개인들의 운명에 명암. 채워지지 않는 갈망, 외로움은 어디서 브터 시작되었고 어떤 내용들로 가득 차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지 엘리엇의 명성은 익히 들어 본지라 언젠가 한 번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그의 책의 시작이 이 책이 되길바라 봅니다.
고전으로 26년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조지 엘리엇 작가는 들어는 봤지만 이번 작품이 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스스로 고장난 영혼이 돼 가는건 아닌가 싶은 요즘인데,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작가님이라 기대도 되고 26년도 첫 독서로 읽어보려고 신청했어요!
<미들 마치>외에는 조지 엘리엇의 번역된 책이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호로록 신청했습니다. 여자들의 삶에 대한 현실적인 묘사가 인상적이었던 <미들 마치>와 이번 도서 <고장 난 영혼>은 어떤 차이와 공통점이 있을지 그 이야기가 진정 기대가 되어서 조금 더 빨리 읽어 보고 싶습니다.
조지 엘리엇 소설이 궁금한 찰나에 이 모임이 떴네요 좋은 경험이 되었음합니다
능력이 축복이 아니라 짐이 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데이터, 알고리즘, 혹은 심리분석까지 동원해서 타인의 마음과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는데요. 이미 엘리엇은 이미 19세기에 이런 질문을 물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랑의 형태 때문에, 외모 때문에 배제되었던 !!! 그는 ‘정상적인 삶’의 외부에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의 소설 속 인물들 역시 언제나 규범에서 비껴나 있다고 생각해요 책 제목 고장 난 영혼을 이해하려는 그의 시선은 자기 자신을 향한 것이기도 했던 것 같고 또 이 글을 쓰는 저를 향한 제목같기도 합니다... 정독으로 함께 읽어보고 싶어요
이 글에 달린 댓글 2개 보기
미들마치를 들어만 보고 사실 아직 조지 엘리엇의 작품을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습니다. <고장난 영혼>으로 조지 엘리엇 작가의 세계에 입문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고전 영역 넓히기가 26년 목표입니다! 그믐에서 여러 소설들을 많이 추천받아서 읽을게 잔뜩인데도 모임소개말이 너무 재밌어보여서 일단 참여해버립니다ㅎㅎㅎ 이번에 조지 엘리엇 작가의 책을 처음 읽습니다. 미들마치도 너무 관심이 가는데, 우선 모임 책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독서의 지평이 넓어지는 한해 되도록 열심히 독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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