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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힘들어
2025-10-24 11:13:09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 이왕이면 뼈 있는 아무 말을 나눠야 한다

공부할수록 겸손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자신이 얼마나 착각과 편견과 오류가 많은 존재인지 알게 된다. 작가 약력 보고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일거라 생각한 내 뇌를 매우 친다. 내가 뭐 라고. 앞으로도 내가 겪어봐서 알아라는 말은 하지 않아야겠으며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며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이 다름을 의식할 것이며 특히! 나이 들수록 끊임없이 당연함에 대해 질문을 던지리라. 그리하여 겸손의 미덕을 반짝이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