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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과하는 일 을 읽고서
2026-03-30 23: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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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자가 저 내용을 첫장에 실었는지 다 읽고 나니 알 것 같다.
읽으면서 저자는 실패의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창업 어렵겠다라는 생각보다 나도 진짜 명확한 목표와 창업 시기 손절 구간 그리고 근검절약하는 운영 방식 또 성실한 하루 일주일 한달의 계획 그리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의 태도를 고민해서서다 늙기전에 좀 더 나도 손님도 찾기 좋은 내 가게를 열어보고 싶단 생각이 가득해졌다.
내년 희퇴를 진짜 준비해봐야겠다. 결정하기 위한 준비를 나의 회사 손절 구간을 정해 봐야겠다.
이책을 읽고 나니 찰리 망가<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꼭 읽어봐야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