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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산사
2026-04-18 23:50:18“더는 사람과 상황을 ‘이것이다’라고 정의하는 사람이 멋져 보이지 입습니다. 정의하기보다 모든 건 변하고 흘러간다는 걸 알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멋지고 대단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사람이 주는 다정함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그렇게 되길 바라봅니다.”
『[큰글자도서] 주말엔 산사 - 10년 차 디자이너가 펜으로 지은 숲속 자기만의 방』 P162, 윤설희 지음
요즘 도서관에 가면 엄마가 읽ㅇ 실 책으로 큰 글자도서를 빌리는데 책걸상에서 들었던 기억이 나서 빌렸다.가만히 보니 좋다.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