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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2026-07-30 18:08:47실버스톤 박사에게 노인병 전문가들이 재현 가능한 특정 노화 경로를 식별해 냈는지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답했다. "아뇨,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그저 허물어질 뿐입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첫번째 대강 한번 읽고 다시 책을 읽는데, 첫번째 읽을 때와 마찬가지로 "그저 허물어질 뿐입니다."라는 문장이 뇌리에 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