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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3일 차
2026-03-17 11:16:24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안녕하세요~^^
어제는 참여자 분들이 열심히 읽으시고,
흔적을 남겨 주셔서 어쩌면 전원이 완독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좋은 예감이 들어 안심도 되고 화이팅도 넘치고 너무 좋네요~😄💪
그럼 오늘도 참여자 전원이 서로에게
시너지가 되어 재미있게 읽어 보자구요^^👏👏👏
📍3월 17일 화요일
4장. 유전자 기계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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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문 나갑니다.
🔻발제 1.
4장에서 뇌는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유전자를 대신해 '최선의 행동'을 시뮬레이션하는 기계로 묘사됩니다.
이 시뮬레이션 능력의 극치가 '의식(consciousness)'이라면, 인간의 의식은 유전자의 이기적 목적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나요?
🔻발제 2.
저자는 유전자가 직접 행동을 지시하지 않고 뇌에 '미리 프로그램'만 해둔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리는 모든 선택은 정말 유전자가 짜놓은 판 안에서 움직이는 걸까요?
아니면 뇌가 유전자의 통제를 벗어날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