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5일 차
2026-03-19 17:53:52
안녕하세요~^^
<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참여하시는 27명 분들~
혹시 아직 책장을 못 넘기고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벌써 중단하신 분 계신가요?
포기하시면 안돼요~
우리 함께 꼭 완독해요~
현재 중반부 전이니 아직 늦지 않았어요~
어제 5장은 저도 집중이 잘 안돼서 힘들었지만;;
뭐 어떻게든 끝까지 읽다 보니 이해하게 되고, 평소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도 생각하게 되고... 얻어지는 게 많아지네요!^^
그리고 발제문 답변에 정성껏 답변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덕분에 시너지 받아서 열심히 독서하고 있답니다😄
그럼 참여자 전원의 완독을 바라며 오늘도 모두 함께 독서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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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목요일
6장. 유전자의 행동 방식 (친족 선택과 이타주의의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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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문 나갑니다.
🔻발제 1.
우리는 흔히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숭고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유전자가 자기 복제품을 지키려는 '계산된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이 나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이 유전자의 프로그래밍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 이상의 진심이 있다고 보시나요?
🔻발제 2.
저자는 유전자가 생존 기계에 프로그램을 짜 넣는다고 표현했습니다.
만약 모든 이타주의적 행동이 유전자의 생존 확률을 극대화하려는 수동적 행동이라면, 인간의 자유 의지나 도덕적 책임은 어디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을 받아들일 때, 인간의 윤리관은 어떻게 재정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