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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14일 차(마지막)
2026-03-28 23:47:52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안녕하세요~^^
<이기적 유전자> 독서모임 2주 차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마지막 '4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 읽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전 책이신 분들은 생략 하셔도 됩니다~)
발제문 있습니다~ ㅎㅎ
(저는 밤에 다시 찾아올게요^^)
🔻발제 1.
저자는 '밈(Meme)'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적 유전자를 제시했습니다.
생물학적 유전자와 밈은 어떤 점에서 닮았고, 어떤 점에서 다르며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발제 2.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볼 때, 인간의 진화적 목적은 오직 '유전자 전달'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개별 인간이 느끼는 '행복', '성공', '사랑' 같은 가치들은 유전자의 생존과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우리는 삶의 의미를 어떻게 다시 정의해야 할까요?
🔻발제 3.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인간,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입니까?
또,저자의 유전자 결정론적 시각에서 동의하는 부분과 반대하는 부분에 대해 각자 생각을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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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에서
저자는 유전자가 개체의 행동을 결정(determines)한다는 결정론보다는, 유전자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자연환경에서 선택(selection)받는다는 진화 전략을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그런 전제하에 3번 발제문에서 저자의 결정론 관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고자 하는 질문이였음에 혼동이 없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