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2026-04-16 15:00:21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 호스피스 의사가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깨달은 삶의 의미

보건의료계 전문지 '청년의사'라는 신문에서 매년 주최하는 한미수필문학상에 응모해서 수상하게 되었다. 상금이 탐이 나기도 했지만, 한 번쯤 내 글이 어딘가에 실리는 걸 보고 싶었다.
제목은 여러번 고민했지만 얼마전 읽은 동명의 책이 떠올라서 같은 제목으로 응모했다. 그믐에 올렸던 초고를 수정해서 응모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년의사라는 신문이 있는지도 모르고 한미수필문학상이라는게 있는지는 더 모르니까 여기에라도 자랑을 해 본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