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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아무튼, 리코더> 황선우
2026-04-06 21:53:28아무튼, 리코더 - 못하는데 어째서 이리도 즐거울까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좋아한다. 따라서 황선우, 김하나 작가님도 좋다. 나도 이런 동거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아마추어 리코디스트 그리고 작가. 좋아하는 것들 로 인생을 채우는 데 재능과 소질이 있다.
황선우 작가님의 리코더 사랑.
너무 흔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리코더. 하지만 제대로 연주하는 건 무엇보다도 어렵고. 꾸준한 연습과 연주에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지금도 종종 두 분의 연주 영상을 봄)
취미의 영역. 즐기기 위해서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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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하는데 어째서 이리도 즐거울까 : 아무튼, 리코더>
황선우 | 위고, 제철소, 코난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