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6
"우리가 사라지면 암흑이 찾아온다"

도리님의 블로그

글로 남기는 나만의 기록장
전체보기(106)
20240620 [노래] 별 떨어진다(I Do) - 도경수(D.O)

별 떨어진다(I Do) - 도경수(D.O)


밝은 빛은 별 뿐인

고요한 오늘 밤

잔잔한 풀벌레 소린

멋진 노랫말

내 어깨 위로

살짝 기대진 너의 온긴

맘을 괜히 들뜨게 해

설렘 끝에 번지는 기대감


소원 빌래? 별 떨어진다

잠깐이라 또 놓쳤지만

금방 더 떨어지겠지

밤이 끝날 때까지

원하는 게 딱 하난데 난

내 소원 듣게 되면 I do I do

웃으며 대답해 줘 I do I do


둘이 아닌

우린 어떤 모습일까

꼭 하나인 것 같이

서로를 잘 알아

수없이 많은 기억들이

똑같을 너와 나

상상만 했는데

다 이뤄진 것 같아


넌 아무거나 마구 빌어도 돼

내가 전부 듣고 이뤄줄게

저 별을 갖고 싶다

말하면 따다 줄게

맘으로만 혼자 빌어도 돼

말해줄 때까지 기다릴게

네 마음이 눈에 보였음 해

하늘에 저 별들처럼


소원 빌래? 별 떨어진다

(네 옆으로)

잠깐이라 또 놓쳤지만

금방 더 떨어지겠지

밤이 끝날 때까지

원하는 게 딱 하난데 난

내 소원 듣게 되면 I do I do

웃으며 대답해 줘 I do I do


너만 좋다면 좋아

그게 뭐라도

네가 간다면 따라가

어딜 간대도

오랜 시간 흘러가도

함께 있으면 좋겠어

너는 나 난 네 옆에서


소원 빌래? 별 떨어진다

(다시 네게 온다)

잠깐이라 또 놓쳤지만

(널 보느라 놓쳤지)

이젠 뭐 상관없겠지

이미 눈치챘으니

원하는 건 너 하나뿐야

(너뿐이야)

영원히 함께해 줘 I do I do

웃으며 대답해 줘 I do I do

I do I do

20240619 빠져있는 것들

1.그믐

2.조나단(너무 귀엽다)

3.조너선 하이트, 바른 마음

4.진보와 보수, 공동체 운영, 독서모임, 채식모임

20240617-낭독기초반-송정희성우-10

🚩10주차 완료/이번주 미션


📍 자신이 맡은 파트, 6분으로 편집해서 올려주세요.

+'내가 만난 낭독' 단상 써오기(1분 정도의 글) 


- 즐거운 놀이: 정00

- 치유의 소리: 이00

- 가끔 서툰 나에게: 강00

- 나를 사랑하는 시간: 송000

- 마음에서 마음으로: 송00

- 삶이 묻어나는 소리: 김00

- 귀 기울여본다: 정00

- 깊이 새겨지는 텍스트: 노00

- 낭독으로 좋아지는 목소리: 이00

- 걷고 읽고, 웃고: 김00

- 나를 위한 낭독: 이00

- 침묵의 언어: 윤00

- 쉼이 있는 낭독: 김00



(다음주 월요일(6/24) 오후 3시전까지)

(수파자 홈페이지에서 오다시티 공부도 해보아요.)


📍수업내용


(추후 업데이트)


-

📍수업 후 생각한 것들


캐스팅이라니. 낭독회라니. 갑자기 설레고 떨렸다.

이번 낭독 수업은 따뜻하고 깊었다. 낭독수업이 어떻게 사람들을 치유하도록 하려나 궁금하다. 내가 바라던 걸 만났다는 예감이 들었다.


나에게, 낭독 -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나에게, 낭독 -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20240615


처음 간 도서관에서 출판문화 책 발견.

얼른 김새섬 대표님 글 실물을 봤다.

반가운 그믐 발견.

덕분일까. 이 날 걱정하며 운영한 번개 독서모임은 변덕스러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투어도, 카페 독서모임도, 맨발 황토길 산책도 즐거웠다. 책으로 연결되지 않았으면 만날 일 없을 사람들과 부담 없이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기억에 맴도는 짧은 일화.

총 인원 6명. 맨발 황토길을 해볼 사람과 하기 싫은 사람이 나뉘었다.

운영진이었던 나는 맨발 황토길을 하고자 했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2명이었다. 황토길 외에 나란히 걸을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았을 때, "우리가 함께 갈 수 있을까요?" 라고 내가 뱉은 말이 떠오른다. 우리가 함께 갈 수 있을까요? 다른 모습으로도 같은 방향으로 걸을 수 있을까요? 내가 뱉어 놓고 상징적으로 들렸는데.


황토길 아래쪽 길목으로 내려가니 신발 신고 가는 길이 있었다. 우리는 함께 걸을 수 있었다. 나는 비에 젖어 찰흙 같아진 황토길을 밟으며 같이 맨발이 된 사람들과 웃었고 아래쪽에서 같은 방향으로 걷는 사람들을 쳐다봤다.

20240614 [노래] 겨울잠 - 아이유

겨울잠 - 아이유


때 이른 봄 몇 송이 꺾어다

너의 방 문 앞에 두었어

긴 잠 실컷 자고 나오면

그때쯤엔 예쁘게 피어 있겠다


별 띄운 여름 한 컵 따라다

너의 머리맡에 두었어

금세 다 녹아버릴 텐데

너는 아직 혼자 쉬고 싶은가 봐


너 없이 보는 첫 봄이 여름이

괜히 왜 이렇게 예쁘니

다 가기 전에 널 보여줘야 하는데

음 꼭 봐야 하는데


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무슨 꿈을 꾸니

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빼곡한 가을 한 장 접어다

너의 우체통에 넣었어

가장 좋았던 문장 아래 밑줄 그어

나 만나면 읽어줄래


새하얀 겨울 한 숨 속에다

나의 혼잣말을 담았어

줄곧 잘 참아내다가도

가끔은 철없이 보고 싶어


새삼 차가운 연말의 공기가

뼈 틈 사이사이 시려와

움츠려 있을 너의 그 마른 어깨를

꼭 안아줘야 하는데


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무슨 꿈을 꾸니

깨어나면 이야기해 줄 거지

언제나의 아침처럼 음




-

한 생명이 세상을 떠나가는 일과, 그런 세상에 남겨지는 일에 대해 유독 여러 생각이 많았던 스물일곱에 스케치를 시작해서 몇 번의 커다란 헤어짐을 더 겪은 스물아홉이 돼서야 비로소 완성한 곡이다.사랑하는 가족, 친구, 혹은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보내고 혼자서 맞이하는 첫 1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써 내려갈 플롯이 명확해서 글을 쓰기에는 어렵지 않은 트랙이었지만 그에 비해 완성하는 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너무 직접적인 표현을 쓰고 싶지도, 그렇다고 너무 피상적인 감정만을 담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이다.녹음 시간이 가장 길었던 곡이다.평소 레코딩에서는 최대한 간결한 표현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이 곡은 굳이 감정을 절제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리움을 극대화하고 싶은 마음에 곡의 후반부가 아닌 중간 인털루드에 전조를 감행하는 나름의 과감한(?) 편곡을 시도했다. 다른 곡들과는 달리 피아노 기반의 곡으로 담은 것도 그 이유에서다.내 세상에 큰 상실이 찾아왔음에도 바깥엔 지체 없이 꽃도 피고, 별도 뜨고, 시도 태어난다. 그 반복되는 계절들 사이에 '겨울잠'이 있다.이 노래를 부르면서 이제는 정말로 무너지지 않는다. 거짓말이 아니란 걸 그들은 알아주겠지. (아이유님 곡 소개)

20240612

2024.6.11.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나는 미움받지 않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했다. 미움받지 않는 것은 내 삶의 제일 목표다. 나는 개인에게 화살이 올 수 없는 글을 쓰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글을 쓰고 싶어도 참았다. 많은 것들을 목격하고 또 직접 당사자가 되어 겪었음에도 참았다. 몇몇 자질구레한 욕망을 참아내자 더 이상 욕망이 사라졌다. 비굴한 시한부가 찾아왔다. 조금만 수명을 연장해보고 싶었을까? 어차피 모든 것이 유한한데? 불편함, 불편함이 나의 정의와 신념을 모두 박살냈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여기저기 전시되는 일이 두렵다. 이것은 몰이해인가? 하지만 불편한 의도를 가지고 쓴 글은 내가 봐도 대단히 불편하다. 그렇게 불편한 글을 앞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누군가 계속 불편하다고 하자 나도 불편해져버렸다. 문학의 불편함, 불온함을 찬탄하면서 막상 그 벽을 이제 나는 넘을 수가 없다. 궁지에 몰린 심정을 너무 잘 학습해버렸다. 불편하게 글을 쓴다면 일부는 이해하고, 일부는 비난하겠지. 그 일부의 비난도 감수하고 싶지 않다.

-


내 생활은 이미 단순화된지 오래였다. 작년부터 일은 매우 힘들어졌다. 근무 시간이 늘어났고 인원이 줄어들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많은 것을 소진한 상태였다. 버티기가 어려워 업무와 관련된 일정이 아니면 거의 외출하지 않았고 어차피 일상을 줄일만큼 줄여놓았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는 같이 근무하는 인원 자체가 몽땅 없어져버렸다. 휴가도 없어졌다. 이것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어디 물어볼 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은 대형병원 응급실이었고 아픈 사람들은 끝도 없이 많았고 환자의 이름이 명시되는 순간 내 책임이었고 다른 인력은 그대로였지만 의사는 나 혼자였다. 이건 어떤 특별한 상황이라고, 하지만 여기는 거대 도시 서울의 권역센터라고, 여기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맞냐고, 그런데 몇 달 동안 나 혼자라고, 그래서 단순히 몇 곱절 힘든 근무를 해야 한다고, 이걸 이해할 수 있느냐고, 하지만 다들 아픈 사람들이니까, 다들 아프니까.


[출처] 2024.6.11.|작성자 남궁인

20240611-낭독기초반-송정희성우-9

🚩9주차 완료/이번주 미션


📍 '나에게 낭독 1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파일로 올려주세요.

+앉은 자리에서 2~3개 에피소드는 가보기!


Q. 긴 호흡으로 낭독을 해봤어요. 어떠셨나요?


(다음주 월요일(6/17) 오후 3시전까지)

(수파자 홈페이지에서 오다시티 공부도 틈틈히 해보아요.)


📍수업내용


읽다: 익따

읽는: 잉는

눈빛을: 눈삐츨(눈삐슬 x)


-

📍수업 후 생각한 것들


Q. 긴 호흡으로 낭독을 해봤어요. 어떠셨나요?


A. 어려웠다.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고 자꾸 오독이 나고 말을 절어서 난감했다. 1장 내용은 공부했던 것들이라 내용이 확 와닿고 이입이 잘 되었으나 긴 호흡의 낭독은 쉽지 않았다. 낭독 과제를 밤늦게 시작했다가 1장 전체를 낭독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엄청나서 피로했다. 제발 미리미리 하자고 스스로 타박했다. 

-

녹음파일이 길어서 저도 제 것을 전부 들어보진 못했네요. 어떻게 꾸역꾸역 녹음 완료했습니다. 모자란 부분이 많아요. 이번엔 못했지만 다음엔 오다시티도 공부해서 편집도 해볼게요.


-

물결치듯이 이어서 낭독하자. 뚝뚝 끊어지고 중간에 끝음을 올리는 습관 줄이기. 명확하고 또렷하게 낭독하자. 자꾸 공기반 소리반 소리가 속 안에서 맴돌고 만다.

나에게, 낭독 -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나에게, 낭독 - 내 마음에 들려주는 목소리
20240607 이승윤

청페 인터뷰- 인생이 힘들고 지칠 때 이승윤처..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청춘페스티벌] 인생이 힘들고 지칠때 이승윤처럼 "나로 잘 살아보고 싶다" (youtube.com)


청춘페스티벌 미환불 사건은 더 심해진 듯 하다.

청춘페스티벌, 청춘 썸머 나잇은 다 거르세요!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이승윤님 영상 발견.

그때도 좋았는데 지금도 좋다.

20240604

살림하는 사람들의 정당 [전범선의 풀무질] (hani.co.kr)


인간의 이념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가치는 생명이다. 삶과 죽음 앞에 다른 가치는 부차적이다. 자유, 평등, 정의, 민주, 해방, 그 무엇이든 생명보다 우선시되는 순간 도그마가 된다. 생명의 논리는 이분법적이지 않다. 삶과 죽음은 하나다. 옳고 그름으로 나눠지지 않는다.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고 죽음이 있기 때문에 삶이 있다. 빛과 그림자, 밝음과 어둠이 하나인 것처럼 삶과 죽음은 하나다. 그것이 역설적이며 통합적인 생명의 논리다.

20240603 빠져있는 것들

조나단 유튜브 컨텐츠를 찾아보고 있다.


위에 책은 조나단의 아버지 욤비씨의 책.


인간극장은 1부 3번째까지 봤는데 당시 첫째의 라비의 행태가 아슬아슬하고(이후에 범죄를 저지르고 복역 후 출소했다고 한다.) 난민의 삶과 고난이 마음이 아파서 힘들다.


그리고 지금 밝고 사랑스럽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조나단과 파트리샤를 보면서도 많은 생각이 든다.


조나단은 첫 국민 흑인을 목표로 한국 귀화에 대한 생각도 밝혔던데 우리가 모두 '잘' 함께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어제는 도서관에 혼자 가는 길목에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청년 남성이 내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뭐라 외치고 지나갔다.


그 길목엔 나밖에 없었다.


나를 모욕하는 그 나라 욕설일 테다.


그 자리에 서서 지나간 그 남성을 쳐다봤다.


그 남자도 가다가 힐긋 힐긋 뒤돌아봤다.


나도 가서 지랄해볼까. 너 지금 뭐라 했냐고?


근처에 경찰서가 있었던가.


여기 한국인데. 저 새끼 어디 나라 사람이지.


내가 구타 당하려나.


그 남자와 나


누가 더 약자일까.


누가 이길까.


고민하다가 다시 앞으로 걸어갔다.


내가 덜 약자인 부분을 내가 눈치챘다.


그 사람의 악함에 내가 한국 사회에 어른으로 살면서 가담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방관도 가해라고 생각한다.


아니 사실 그냥 나댔다고 쳐맞고 죽을까 봐 두려웠어.


결국 약자끼리 물고 뜯을 수밖에 없는 세상일까.



-

전직 '국정원' 요원, 미래의 대통령을 꿈꾼다! (pressian.com)


난민 현실 말했더니 돌아온 건 협박 < 사회 < 기사본문 - 뉴스앤조이 (newsnjoy.or.kr)


-

욤비 토나의 인터뷰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부끄럽다.


조나단을 좋아하게 되면서 눈에 보이게 된 고통과 차별의 세상이다.


그를 제대로 사랑하고 싶다.


그러려면 그가 서 있는 뒤틀린 세상을 알아야 한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내 눈엔 보이지 않던 세상.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

조나단 인터뷰 "도울 조(助) 벌일 라(羅) 끝 단(端)" (eyesmag.com)

유일무이 남매 스페셜 No.2 파트리샤가 말하는 조나단의 인기 비결 - STAR (elle.co.kr)

내 이름은 욤비 -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내 이름은 욤비 -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혼자 읽는 미식가들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since 1966년, 좋은 책을 만듭니다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X그믐XSAM] #02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함께 읽기[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 도서 증정] 뮤리얼 스파크 <운전석의 여자> 함께 읽기[문예출판사] 에리히 프롬 신간 <희망의 혁명> 함께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부처님의 말씀 따라
나의 불교, 남의 불교[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당신과 함께 이 저녁, 이 밤, 이 시대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엘리/책증정] 2024 젊은사자상 수상작 <해방자들> 함께 읽어요![SF 함께 읽기]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 창) 읽고 이야기해요![SF 함께 읽기] 두 번째 시간 - 숨(테드 창)
메롱이님의 나 혼자 본 외국 작품
직장상사 길들이기웨폰만달로리안 시즌3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 성난 사람들 시즌2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미국 문학의 고전
모비 딕모비 딕 상·하 <모비 딕> 함께 읽기 모임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하이틴에게 필요한 건 우정? 사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청소년 문학 함께 읽기] 『스파클』, 최현진, 창비, 2025[문학세계사 독서모임] 염기원 작가와 함께 읽는 『여고생 챔프 아서왕』[북다] 《위도와 경도》 함윤이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4/9)[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위기의 시대에 다시 소환되는 이름
[세창출판사/ 도서 증정] 편집자와 함께 읽는 한나 아렌트가 필요 없는 사회 [문예출판사 / 인증 미션] 한나 아렌트 정치 에세이 <난간 없이 사유하기>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