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3. 깊은숨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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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 소개 수북은 수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북클럽으로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을 작가와 함께 읽고 대화하며 독서의 깊이를 더해갑니다.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수북이' 쌓여가는 이곳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秀, BOOK)를 만들어보세요✨ 🗓️ 2025년 수북 일정 [수북플러스] 수림문학상 수상작가의 소설읽기 ✅ 7월 김혜나, 『깊은숨』 (한겨레출판) 8월 김하율, 『나를 구독해줘』 (폴앤니나) 9월 지영, 『킬러 문항 킬러 킬러』 (한겨레출판) 10월 장강명,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마름모출판사) 11월 이릉, (도서 선정중) [수북탐독] 수림문학상 수상작 읽기 12월 김범정, 『버드캐칭』 (광화문글방) 12월 2025년 수림문학상 수상작(11월 발표 예정) 🎁 책드림이벤트 모임신청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번 모임의 책을 선물해드려요! - 이벤트기간: 7.2-9 - 이벤트발표: 25. 7. 10 - 이벤트링크: https://naver.me/xU4l3sUs ✅ 꼭 읽어주세요 - 원활한 독서모임을 위해 도서는 사전에 준비해주세요 - 수북은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수림문화재단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수북 문의사항 networking@surimcf.or.kr 🏆수림문학상 소개 수림문학상은 수림문화재단과 연합뉴스가 공동주최로 운영하는 시상사업입니다. 국내 장편소설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작가들을 발굴하고 단행본 출간을 지원합니다. - 역대 수상 작가: 최홍훈, 장강명, 김혜나, 이진, 김의경, 최영, 김범정, 지영, 이정연, 김하율, 이릉
수북탐독 기다리고 있었다가 얼른 신청합니다.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앨리스님~ 앞으로 많은 이야기 함께 나누어요!
깊은숨은 삶의 안도감에서 느껴지는 평안함의 일종일까요? 아니면, 그와 전혀 다른 성격을 띤 알 수 없는 불특정의 추상적인 단어에 불과할까요? 내심 궁금하게 만드는 작가님의 글이 더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모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호흡 한 호흡 깊은숨과 함께 독서해 보아요~
신청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28일간 다양한 이야기 나눠주세요~
어떤 가슴아픈 청춘의 말들이 적혀있을지 궁금해요!
청춘의 말들을 아파서 더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수북지기님의 함께 읽는 독서모임 기다리고 있었어요 ! 읽기 전부터 기대되는 깊은 숨이라는 작품을 같이 읽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북플러스 3번째 시간 기대하면서 신청해 봅니다. 지금의 여름과 같은 숲 같아서..자세히 보았더니..엄청 빡빡한 나무들 군상이라 그런 가..깊은 숨이라는 제목과 너무 잘 어울린 다는 생각을 했어요.. 깊은 숨이라니...뱉어도 후우 하고 내뱉을 수 없는 숨일까요??
아린 님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깊은숨과 함께 호흡해 보아요~!
제목에 이끌려 신청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사다드 님 안녕하세요. 저의 최애 만화가 《레드문》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기일게 내려앉은 깊은숨 타이포그래피를 보고 심호흡을 한 번 했어요. 습하고 무거운 여름 공기 속에서 새로운 기분 전환이 되어줄 모임 같아 신청합니다! 곧 만나요!
안녕하세요 김혜나 입니다^^ 우선 수북플러스 독서모임 참가신청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사흘 전 이사하고 아직 짐 정리가 안 된 데다가 인터넷 설치도 안 되어 있어 모임 홍보도 못하고 인사도 늦었습니다. 모쪼록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 열릴 모임에서 보다 다양하고 속 깊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늦게 알게되어 바로 신청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수북문학상 수상작 읽기 몇번 참여했는데... 작품마다 신선함과 개성이 넘치는 느낌이었어요 이번작품도 제목이 완전 취향저격! 의견나눔 수준이 높아 읽는것도 헉헉 거렸어요 마니 모자라도 열심히 느낌대로 기록해볼게염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D
밍묭 님 안녕하세요~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아요^^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수북탐독 이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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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비채/책증정] 신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서리북 클럽> 세 번째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겨울호(20호) 누가 여성을 두려워하랴[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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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죽음에 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책 나눔] 송강원 에세이 <수월한 농담> 혼자 펼치기 어렵다면 함께 읽어요! 죽음을 사색하는 책 읽기 1[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그믐 앤솔러지 클럽에서 읽고 있습니다
[그믐앤솔러지클럽] 3. [책증정] 일곱 빛깔로 길어올린 일곱 가지 이야기, 『한강』[그믐앤솔러지클럽] 2. [책증정] 6인 6색 신개념 고전 호러 『귀신새 우는 소리』[그믐앤솔러지클럽] 1. [책증정] 무모하고 맹렬한 처음 이야기, 『처음이라는 도파민』[그믐미술클럽 혹은 앤솔러지클럽_베타 버전] [책증정] 마티스와 스릴러의 결합이라니?!
매달 다른 시인의 릴레이가 어느덧 12달을 채웠어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어두운 달빛 아래, 셰익스피어를 읽었어요
[그믐밤] 35.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1탄 <햄릿> [그믐밤] 36.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2탄 <맥베스> [그믐밤] 37.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3탄 <리어 왕> [그믐밤] 38.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4탄 <오셀로>
한국 장편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수림문학상 수상작들 🏆
[📚수북탐독]9. 버드캐칭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수북탐독] 8. 쇼는 없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기(첫 시즌 마지막 모임!)[📕수북탐독] 7. 이 별이 마음에 들⭐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수북탐독] 6. 열광금지 에바로드⭐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illef의 숙고하기
LLM 동료비판적 사고에 대하여그런데 이 서비스의 KPI는 무엇인가요?
책을 직접 번역한 번역가와 함께~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꿈꾸는 도서관> <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브릭스 북클럽]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커다란 초록 천막》 1, 2권 함께 읽기[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책방연희>의 다정한 책방지기와 함께~
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겨울에는 러시아 문학이 제 맛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그믐밤] 8. 도박사 1탄, 죄와 벌@수북강녕[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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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책걸상 함께 읽기] #23.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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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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